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쿠쿠스토어, 이벤트로 500만원 증정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쿠쿠의 브랜드 매장인 쿠쿠스토어에서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쿠쿠스토어가 여름 휴가비 증정 이벤트 당첨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했다. [사진=쿠쿠]

온∙오프라인 등 소비의 장소가 각각의 장점을 바탕으로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온라인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못지않게 꼼꼼히 제품을 체험해 보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 확대를 기반으로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 및 이벤트 확대가 더해져 오프라인의 구매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쿠쿠스토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을 넘나드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여름 휴가비 500만 원 쏜다!' 이벤트를 통해 직영점 구매 및 방문과 리뷰를 유도했다. 쿠쿠스토어 방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제품 리뷰 작성 후 구매 영수증과 게시물 링크를 제출하는 형태로 진행해 고객의 적극적인 온라인 참여를 독려했다. 쿠쿠스토어는 지난 27일 이벤트 참여자 중 5인을 선정해 쿠쿠스토어 도봉직영점, 부평직영점, 대구북구직영점, 화성동탄직영점, 하남직영점 등 5곳에서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을 증정했다.

쿠쿠스토어는 방문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다. 쿠쿠스토어 방문 후 구매한 금액에 따라 에어프라이어부터 무선청소기, 인덕션, 음식물처리기, 안마의자까지 각 제품별로 선착순 5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대상은 쿠쿠스토어에서 가전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이며 이벤트 기간은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또한 꽝 없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매월 9일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하는 쿠쿠데이를 맞아 이벤트 당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점별 선착순 5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10월에는 한글날을 고려해 8일에 쿠쿠데이를 진행하며, 뽑기 이벤트 등수에 따라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쿠쿠 트윈프레셔 마스터 셰프 사일런스 오브제 밥솥부터 카본매트, 가습기, 후라이팬 등이 준비돼 있다.

쿠쿠스토어는 그밖에 온라인을 통한 접점 마련에도 집중하고 있다. 쿠쿠스토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한 행사가 그 예다. 쿠쿠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쿠쿠 카본매트를 갖고 싶은 이유'를 제품 장점과 함께 남기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44만 원 상당의 카본매트(CHM-BC10S)를 90% 할인된 4만3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당 모델을 이벤트 기간 동안 쿠쿠스토어에서 2만원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쿠쿠스토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쿠스토어는 쿠쿠 오프라인 브랜드 매장으로, 사후관리(A/S) 서비스 제공 외에도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고객 경험 공간이다. 주방가전부터 생활가전, 펫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충분히 체험하고 구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4년 10월 기준 쿠쿠는 전국에 123개의 쿠쿠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쿠쿠스토어 관계자는 "쿠쿠에 대한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 한 발 더 다가가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쿠쿠만의 기술력과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