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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 이마트 '와인장터'에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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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위크와 함께 진행...이달 18~24일까지 열어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 가을 와인장터가 '와규 위크'와 함께 돌아왔다.

이마트가 1년에 단 두 번 열리는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를 오는 18~24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가을 와인장터의 테마는 '연말 파티 준비'다. 연말 모임에 빠질 수 없는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과 여러 명이 즐기기 좋은 매그넘 와인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가 1년에 단 두 번 열리는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마트 외부 전경.[사진=이마트] nrd@newspim.com

특히 최근 위스키 열풍이 한풀 꺾이면서 주류 고객들의 눈길이 다시 와인으로 쏠리는 추세다. 실제 지난해 와인장터 실적은 전년 대비 소폭 역신장세를 보였지만, 올해 상반기 와인장터 매출은 전년 동행사 대비 14%나 늘며 '와인의 귀환'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이마트는 그간 사전기획을 통해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비축해온 해외 인기 와인들을 이번 와인장터에서 아낌없이 방출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와인으로는 프리미엄급 샴페인인 '떼땅져 리저브 브뤼(750㎖, 프랑스)'와 '앙드레 끌루에 샹파뉴 초키(750㎖, 프랑스)'를 각 행사가 5만9800원, 6만9800원에 판매한다.

파티 분위기를 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가성비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도 제안한다. '상파뉴 샤를르 드 까자노브 브륏(750㎖, 프랑스)', '도멘 생 미셸 브뤼 NV(750㎖, 미국)', '보히가스 리제르바 까바 브륏(750㎖, 스페인)'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 판매한다. 

또 단체 모임을 위해 가성비를 내세운 'G7 매그넘 3종'은 1.5ℓ의 대용량 와인으로 각 행사가 999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또한 동기간 와인장터에 동참하며 프리미엄부터 가성비까지 고객들을 위한 와인 선택의 폭을 넓힌다. 생떼밀리옹 가라지 와인의 창시자 조나단 말터스의 '샤또 테이시에 생떼밀리옹 그랑크뤼 21(750㎖, 프랑스)'은 삼성카드 결제 시 30%할인해 행사가 2만7984원에 선보이며, 'M 모스카토 DOCG(750㎖, 이탈리아)'와 '서브미션 까베르네소비뇽(750㎖, 미국)' 역시 삼성카드 결제 시 각 30%,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와인장터와 같은 기간인 이달 18~24까지 역대 최대 물량의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위크'도 진행한다. 와규 전 품목 가격할인에 더해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3만원당 3000원 추가 할인한다.

이번 와규 위크는 와인과 어울리는 스테이크용 구이류를 역대 최대 물량인 120t 준비했다. 특히 일주일 열리는 행사임에도 '호주산 냉장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은 60t을 확보했으며, 100g당 3680원에 판매한다. 이 또한 역대 최대 물량이다.

윗등심살은 달링다운 와규 중 가장 인기있는 부위로 지난 7월 가격파격 3대 품목으로 선정되어 한달 판매 역대 최대 준비 물량인 80t을 완판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꽃갈비살·살치살'은 100g당 각 8980원에 부채·갈비살'은 100g당 498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또한 이달 20일까지 구이류 70t의 물량을 준비해 '호주산 와규 위크'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호주산 냉장 와규 등심(1kg 내외)'과 '호주산 냉장 와규 스트립로인(1kg 내외)'을 삼성카드 결제 시 각 1만원 할인한다.

이마트는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의 가격 경쟁력을 지속 높여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8월부터 트레이더스와 통합매입을 진행해 원가 협상력을 제고했고, 그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이마트가 쌓아온 30여년간의 업력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을 맞이 준비한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 모두 가격과 상품성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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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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