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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크레마,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서 'AI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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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생성형 AI 제작으로 기존 생성형 AI 광고의 한계 극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 시장 내 경쟁력을 높여온 덱스터크레마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덱스터스튜디오의 자회사 AI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덱스터크레마가 지난 12일 개최된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에서 AI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어워드'를 통합·개편해 2022년부터 개최 중인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530여 편의 광고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덱스터크레마와 패션 브랜드 WBH의 'Way Back Home' 광고 캠페인. [사진=덱스터크레마]

덱스터크레마는 AI가 지닌 잠재력과 혁신성을 발굴하기 위해 신설된 'AI크리에이티브 부문'에 패션 브랜드 WBH와 함께 한 디지털 옥외광고(DOOH)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존 광고 제작 방식에 존재했던 시공간적 제약을 AI 기술로 극복하고, 광활한 우주, 무중력 공간과 같은 SF 구성요소로 브랜드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표현했다.

특히, 100% 생성형 AI로 제작된 영상을 통해, 기존 생성형 AI 광고의 한계로 지적됐던 일관성 문제를 해결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회사는 인물의 표정, 인체의 변형, 무중력 상태에서의 움직임 등을 현실감 있게 묘사하기 위해 자사의 고도화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덱스터크레마 손동진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덱스터크레마의 AI 제작 기술이 공식적인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덱스터크레마는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광고 마케팅 전 과정에 걸쳐 AI 기술 전문성을 지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최근 구글 애즈(Google Ads)의 공식 파트너 자격을 취득하며 광고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자격 획득으로 덱스터크레마는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등 다방면의 광고 상품을 운용할 수 있게 됐다. 덱스터크레마는 자사의 독자적인 AI 마케팅 솔루션에 전문 운용 능력을 더해 광고 마케팅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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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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