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NHN KCP, '슬슬 관심을 가질 필요' 목표가 11,500원 - 신한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신한투자증권에서 19일 NHN KCP(060250)에 대해 '슬슬 관심을 가질 필요'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HN KCP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NHN KCP(060250)에 대해 '개선될 여지가 크다는 데 초점: 대내외 정치 리스크 일단락에도 증시 불확실성은 아직 상존. 안정적인 실적이 뒷받침되고, 저평가 구간에 있는 종목의 매력도가 높아지는 시기. 동사는 견조한 매출 성장, PER 밴드 하단 부근에 놓인 주가 등 조건에 부합. 금리 인하에 따른 비소비지출 감소로 인한 소비지출 개선, 재화 수요의 상대적 회복 등을 감안해 온라인 쇼핑의 점진적 반등 기대. 당장에 소비심리 위축은 불편하나 카드사 6개월 무이자할부, 소비 진작책 등의 효과 예상'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에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84억원(+7.5% YoY), 127억원(+2.6% YoY)으로 추정. 대형 가맹점 비중 확대로 인한 소폭의 마진률 하락을 반영한 결과. 전분기 상여금 및 일회성 대손의 소멸은 비용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 참고로 3분기 실적에 티메프 관련 일회성 손실 약 14억원 인식. 전금법 개정에 따라 준비 중인 선불업 라이선스는 연내 취득할 것으로 파악'라고 밝혔다.


◆ NHN KCP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1,500원 -> 11,500원(0.0%)
- 신한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신한투자증권 박현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500원은 2024년 10월 16일 발행된 신한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5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6월 03일 16,5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1,500원을 제시하였다.


◆ NHN KCP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871원, 신한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신한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5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1,871원 대비 -3.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9,600원 보다는 19.8% 높다. 이는 신한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HN KCP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8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571원 대비 -23.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HN KCP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