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새해 첫 날 쏘카 타고 가장 많이 간 일출 명소는 '정동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올해 1월 1일 쏘카 이용자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가장 많이 간 곳은 강원도 강릉시의 정동진으로 나타났다.

[사진=쏘카]

쏘카가 이용자들의 정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 일출 명소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정차 데이터는 올해 1월 1일 일출 평균 시간(오전 7시 30분) 1시간 전부터 기상청이 선정한 전국 일출 명소 기준 반경 3km 이내에 30분 이상 시동을 끄고 정차한 차량의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쏘카 이용자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이 찾은 지역 1~3위는 모두 강원도가 차지했다. 1위는 전통적인 '일출 맛집'으로 잘 알려진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2위와 3위는 ▲경포해수욕장과 ▲속초해수욕장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낙산해수욕장 ▲설악해맞이공원 등이 쏘카 이용자가 많이 찾은 강원 지역 인기 일출 명소로 확인됐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의 ▲성산일출봉,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한 경북의 ▲호미곶, 도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서울의 ▲하늘공원 등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대별로는 20대는 ▲호미곶, 30대는 ▲정동진해수욕장, 40대는 ▲성산일출봉, 50대는 ▲경포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보러 간 이용자 데이터도 공개했다. 지난해 마지막 날 쏘카 이용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변의 대관람차에서 일몰을 볼 수 있는 강원의 ▲속초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찾았다. 서해에서는 충남의 ▲대천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 인천의 ▲낙조마을과 ▲동막해수욕장이 순위권을 차지했다. 데이터는 지난해 12월 31일 전국 일몰 명소 기준 반경 3km 이내 일몰 평균 시간(오후 5시 30분) 전후 30분부터 최소 30분 이상 정차한 차량의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한편, 쏘카는 신년을 맞이해 '2025년 쏘카 신년 운세' 이벤트를 개최한다. 다음달까지 쏘카 앱에서 타로 카드로 명예운, 금전운, 애정운 등 신년 운세를 점치면 전 차종 대여료 65% 할인 쿠폰 등 신년 맞이 특별 할인 쿠폰을 랜덤으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쏘카에서 KTX를 예약하면 정동진역, 강릉역, 부산역 등 주요 KTX역 인근 쏘카존에서 카셰어링 묶음 할인을 받고 일출·일몰 명소까지 끊김 없는 이동을 즐길 수 있다.

쏘카 관계자는 "전통적인 일출 명소가 다수 포진한 강원 지역 외에도 부산, 제주 등 다양한 지역으로 새해 첫 일출을 보러 가는 이용 패턴이 확인됐다"라면서, "올해의 마지막과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자연 풍경을 쏘카의 신년 맞이 혜택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