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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F&F, '부진한 업황에 둔감해지는 중' 목표가 84,0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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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16일 F&F(383220)에 대해 '부진한 업황에 둔감해지는 중'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8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5.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F&F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F&F(383220)에 대해 '동사의 주가가 작년에 부진한 흐름을 보였는데, 그 배경에는 ① 국내 점유율 하락 우려, ② 내수 소비 부진, ③ 중국 소비 경기 부진, ④ 가시적인 해외 성장 모멘텀의 부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우려가 아직 해소 되진 않았지만, 동사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12MF PER 6 배 수준에 형성되어 있어 인적분할 전 시점까지 고려해도 역사적 저점에 근접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진 만큼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본다. 올해 기대해볼 만한 모멘텀은 중국 소비 경기와 해외 성장 모멘텀 부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기 때문에 오히려 중국 정부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만한 하다고 판단한다. 여기에 더해 동사는 디스커버리 중국 매장 수를 올해 100 개까지 확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를 통한 추가 성장 모멘텀 확보도 기대해볼 만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4 분기 실적은 매출액 5,390 억 원(-7.6% 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1,086 억 원(-24.6%, OPM 20.1%)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부문의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내수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올 겨울 따뜻한 기온이 지속되며 아우터 판매가 부진했던 업황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 MLB 면세 매출도 따이궁 의존도 축소와 면세점 업황 부진의 영향을 받아 부진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F&F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84,000원 -> 84,000원(0.0%)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SK증권 형권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4,000원은 2024년 10월 15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4,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18일 101,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84,000원을 제시하였다.


◆ F&F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3,273원, SK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3,273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3,27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7,154원 대비 -14.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F&F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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