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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2025 글로벌 주식 대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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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출범 맞춰 미국주식 투자 혜안 제공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하나증권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미국에서 활약중인 애널리스트들을 초청해 투자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2025 글로벌 주식 대전망: 월가 애널리스트의 통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는 손님이면 누구나 선착순 200명까지 참가 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손님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하나증권 홈페이지내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2.12 y2kid@newspim.com

강연자는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박승진 해외주식분석실장과 미국 월가에서 애널리스트로 활약중인 웨드부시 증권(Wedbush Securities) 소속의 댄 아이브스(Daniel Ives)이다. 1부는 박승진 실장이 AI모멘텀의 차별화, 정책(관세) 변수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진행하고, 2부는 댄 아이브스가 미국의 유망 기술주들에 대해 분석과 전망을 강연할 예정이다.

남택민 하나증권 PWM본부장은 "굵직한 해외 이슈들로 급변하는 투자환경이 이어지고 있어 현지의 분위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필요가 높은 상황"이라며 "하나증권은 해외주식 투자 열풍에 발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손님들의 성공 투자의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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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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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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