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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보이그룹 비투비·인피니트 나란히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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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5일 미니앨범 '비투데이' 발표
인피니트도 6일 미니앨범 '라이크 인피니트' 내놔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데뷔 13년 차를 맞은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5일 새 미니앨범 '비투데이'(BTODAY)를 발표하며 돌아왔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인피니트도 6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라이크 인피니트(LIKE INFINITE)'로 귀환한다. 어느덧 중견 보이그룹이 된 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을 모은다.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그룹 비투비. [사진 = 비투비 컴퍼니]  2025.03.05 oks34@newspim.com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로 구성된 비투비는 새 앨범에서 따뜻한 위로와 희망찬 내일을 노래했다. 타이틀곡 '러브 투데이'(LOVE TODAY)는 모던 록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장르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더해진 감성이 귀를 사로잡는 노래다. 멤버들은 이 곡을 통해 '오늘을 사랑하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밖에 앨범에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스태리 나이트'(Starry Night), 진심을 담은 고백에 대답을 듣고 싶어 하는 마음을 녹인 '세이 예스'(Say Yes), 지난해 먼저 공개한 '불씨' 등 6곡이 수록됐다. 멤버들은 '모든 게 다 괜찮아질 거야'라는 위로부터 '지난날의 슬픔과 고민을 뒤로하고 새롭게 다가올 오늘 그리고 현재를 사랑하자'라는 다짐 등 따스한 메시지가 담겼다.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그룹 인피니트. [사진 =인피니트 컴퍼니] 2025.03.05 oks34@newspim.com

지난해부터 '비커밍 프로젝트(BECOMING PROJECT)'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해 온 이들은 그동안 발표해 온 싱글들을 한데 모아 최종 발매하면서 '비커밍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라이크 인피니트'는 인피니트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이다.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 등 6인의 멤버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요코하마, 쿠알라룸푸르, 홍콩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투어 공연을 펼치며 예열을 마쳤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데인저러스(Dangerous)'는 인피니트 표 청량에 섹시 한 스푼을 첨가한 노래다. 경쾌한 디스코 펑크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인피니트는 발표하는 곡마다 각 잡힌 군무로 에너지를 뽐내며 '원조 칼군무돌'로 불리고 있다. 신곡 '데인저러스'를 통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인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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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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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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