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희소성 높은 부천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 수요자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노후 주거지에 새 아파트, 지역 가치 상승 기대
원종역과 고강역의 더블역세권, 빠른 서울 접근성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부천시 고강동 일원은 노후 아파트 및 빌라 등이 밀집된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 이로 인해 브랜드 새 아파트인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진 =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

이 단지는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 개발 호재 등 각종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

먼저, 원종역(서해선)과 고강역(가칭, 대장~홍대선 예정) 더블역세권 아파트로, 서해선을 비롯해 2, 5, 9호선으로 환승이 편리하다. 여의도와 강남, 을지로 등 직장 밀집 지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한 조건이다. 아울러 GTX-B(예정), 신월IC, 다양한 버스 노선 등 교통망이 풍부해 편리한 교통 생활을 예고한다.

명품 학세권 아파트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도 갖췄다. 부천수주초·중·고교, 원종고교 등을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원스톱 인프라와 녹지 공간을 곁에서 누릴 수 있는 완벽한 센트럴 라이프도 눈여겨볼 점으로, 고강제일시장과 수주도서관, 여월 홈플러스, 수주근린공원, 서서울호수공원, 고강선사유적공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사통팔달 더블 생활권도 편리한 생활을 기대하게 한다.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등과 맞닿아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며, 신월IC 이용 시 마곡, DMC, 여의도, 가산까지 서울로 빠르게 연결된다.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1층, 4개 동(아파트 총 237세대, 근린생활시설 8개 실)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전용 면적은 46㎡, 48㎡, 58㎡, 73㎡ 등 희소성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 가까이 예정된 개발 호재 역시 매력을 더한다. 대장지구(2029년 예정), 부천 영상문화 산업단지(2027년 예정), 스마트시티(2028년 예정), 제1경인고속도로(지하화 계획) 등 미래 비전을 기대하게 하는 굵직한 호재가 다양하게 예정되어 직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관계자는 "지역의 브랜드 새 아파트로, 각종 프리미엄을 두루 누릴 수 있는 완벽한 입지를 갖춰 벌써부터 주목하는 사람이 많다"며, "판상형 구조와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인테리어 등 단지 자체의 상품성도 우수해 입주시 높은 주거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대장지구 미래 비전이 시작되는 부천 고강동 브랜드 새 아파트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 주택홍보관은 오는 4월에 오픈 예정이다. 한편,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일원에 위치하며, 건우아파트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신원종합개발㈜이 시공한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