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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7개 동계종목에 힘 싣는다…'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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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은 3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동계종목 협력회의'를 열어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 7개 동계종목 단체장, 지도자 등 20여 명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금의환향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2025.02.15 zangpabo@newspim.com

이 협력회의는 지난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종합 2위의 성과를 이어, 2026년 동계올림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문체부는 우선 올해 동계종목 경기력 향상에 단기적,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훈련, 장비 구입, 정보 수집 등을 지원하고, 시설 건립과 선수촌 개보수와 같은 장기적 지원은 2026년 예산 반영을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동계종목단체, 대한체육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동계종목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려면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해야 할 일들이 많다"라며,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계종목 훈련 여건 등을 개선하고 종목 관계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충분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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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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