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25~26일 봄맞이 이색 운세 이벤트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도권 새 비즈니스 중심지로 부상하는 덕은지구
운세 서비스로 방문객 유치 및 투자 가치 홍보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수도권 새 비즈니스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가 분양 홍보관에서 '운수대통 이벤트'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비즈니스에도 봄이 온다'를 주제로 분양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과 상담 고객들에게 사업과 매매, 금전, 부동산, 궁합, 시험 등 다양한 분야의 운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색적인 서비스를 통해 최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 확산으로 이전보다 더욱 높아진 오피스의 투자 가치와 차별화된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최근 오피스에 대한 투자 의향이 높아짐에 따라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분양 홍보관을 찾는 고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뜨거울 전망이다. 또 이번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분양 홍보관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고급 텀블러도 증정된다.

[사진=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분양 관계자는 "최근 서울 주요 업무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오피스의 투자 열기가 고조됨에 따라, 유망 투자처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우리 현장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운세를 보는 동시에 자세한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는 경기 덕은 업무지구 5개 블록에 아이에스동서가 조성한 복합 비즈니스타운 '아이에스밸리'에 자리한 신축 오피스다.

'아이에스밸리'는 연면적 약 35만㎡의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63빌딩(약 16만㎡)보다 2배 이상 큰 규모이며, 지상 123층 높이의 롯데월드타워(약 32만㎡)보다도 연면적이 넓다. 국내에서 상징성이 높은 건물들보다도 큰 규모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수도권 업무지구의 중심이 '아이에스밸리'로 조금씩 변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아이에스밸리'가 있는 덕은지구는 바로 옆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덕은지구는 부동산 업계에서 '마포구 덕은동'으로 불린다. 실제 상암동 DMC까지는 차로 10분쯤 걸린다. 또 가양대교를 통해 강변북로까지 6분이면 도달 가능하며, 올림픽대로까지 8분 소요된다. 여의도와 마곡지구로도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아이에스밸리'의 80% 이상은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특히 오피스텔은 성황리에 모든 세대의 분양이 100% 완료됐다. 현재 덕은지구 내 6~10블록에 자리한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비즈니스시설 6, 7블록 일부만이 남아 있으며,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고양시가 산업단지 외 업무시설의 입주 업종을 기존 114개에서 126개로 확대함에 따라 더욱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종합·전문 건설업, 전기 및 정보통신 공사업, 소방시설 공사업 등 건설업이 입주 업종으로 추가된 만큼, 초대형 업무시설에 대한 가치도 커질 전망이다.

교통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기획재정부는 덕은지구 일대에 '덕은역' 배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덕은역'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대장-홍대선'의 정차역으로 오는 2030년 조기 개통할 예정이다. '덕은역'은 총 12개의 정차역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다수의 환승역이 있다는 것이다. '대장-홍대선' 정차역 일부는 2호선, 5호선, 9호선 등 수도권 지하철 주요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며 6호선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이에 따라 상암동과 여의도, 마곡 이외에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강과 조화를 이룬 다양한 특화 공간도 주목된다.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는 바로 인근에 한강이 자리하고, 도보권에 월드컵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위치한 '한강숲세권'으로 이를 활용한 조경 특화를 선보였다. 수생 비오톱, 육생 비오톱 등 각종 생물을 활용해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누릴 수 있는 '그라스가든'과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 정원(2층·5층), 차를 마실 수 있는 휴게 공간 '티하우스'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내부 곳곳에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조화된 '장식 정원'과 '잔디 마당'이 조성될 예정이다.

퇴근 이후 여가 및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GX룸 등 분야별로 운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조성된 것이다. 건강 및 체력 증진에 심혈을 기울이는 시니어 직장인과 몸 만들기에 전념하는 젊은 직장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이러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2층에 마련돼 있다는 것도 돋보인다. 2층에 마련된 주변 옥상 정원을 통해 한강변을 바라보면서 운동이 가능한 것이다. 대다수의 다른 업무시설들이 커뮤니티 시설을 지하에 배치해 답답한 느낌을 주는 것과 대조적인 구조다.

여기에 업무 효율성을 돕는 공간도 조성됐다. 단지에는 '대회의실'과 '중회의실'을 비롯해 임직원들 간의 소통과 휴식을 위한 '오피스 라운지', '휴게실'이 다수 마련돼 있다. 또 첨단 및 벤처기업들을 위한 '스튜디오' 공간이 조성돼 있다. 최근 유튜브 등 스트리밍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난 것을 고려한 것으로 방송 및 영상 촬영에 적합한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다.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서 운영 중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