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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커머스 성장 지속…1분기 영업익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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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시장 전방위 위축에도 음악 레이블 매출 전년比 35.5% 상승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CJ ENM은 올 1분기 매출 1조 1383억원,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날 CJ ENM에 따르면 엔터 사업은 전방위적 경기 침체에 따른 광고 시장 위축으로 수익성이 주춤했으나, 커머스 사업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부문별로 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일시적인 뉴스 프로그램 시청 집중 영향으로 TV광고 시장 위축이 심화된 탓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한 2928억원, 영업손실은 57억원을 기록했다. OTT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티빙의 AVOD(광고요금제) 가입자 비중은 39.2%까지 확대되며 광고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CJ ENM 로고 [사진=CJ ENM]

스크립트 콘텐츠(영화드라마) 부문 매출은 콘텐츠 해외 유통 매출 감소로 1년전 같은 기간보다 13.8% 감소한 3159억원, 영업손실은 23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다만 글로벌 프리미엄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의 대표 드라마인 '치프 오브 워(Chief of War)'와 '나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Nine Perfect Strangers)' 시즌2의 딜리버리가 시작되며 매출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음악 부문은 매출 1672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하며 도쿄돔에 15만명을 운집시킨 'LAPOSTA 2025'와 JO1의 성공적인 월드투어 덕분에 콘서트 매출이 대폭 신장됐으며,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5집이 초동판매 125만 장을 기록하는 등 자체 아티스트 활약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커머스 부문은 영상 쇼핑 콘텐츠IP(지식재산권) 강화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성과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3623억 원, 영업이익은 262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4% 급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갔고, 콘텐츠 커머스 큐레이션을 강화한 결과 e커머스 매출도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 '최화정쇼', '굿라이프', '겟잇뷰티',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등 대형 IP의 견고한 팬덤 확보를 통해 1분기에만 250여 개의 신규 브랜드를 대거 론칭하며 프리미엄 뷰티, 패션, 리빙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1월부터 주 7일 배송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해 업계 최고 수준의 빠른 배송 인프라를 구축한 전략도 주효했다.

CJ ENM 관계자는 "음악 레이블 매출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2분기 들어 다수의 앵커IP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장악하고 있다"며 "웰메이드 콘텐츠로 플랫폼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아티스트의 역량을 고도화해 수익성을 회복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CJ ENM은 2분기부터 시청률 강화 기반 TV광고 회복 및 티빙 트래픽 확대, 콘텐츠 글로벌 판매 강화 및 피프스시즌 딜리버리 가속화 △글로벌 아티스트 활동 본격화 따른 해외 매출 강화, 콘텐츠 커머스 큐레이션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목표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tvN과 티빙의 통합 광고 솔루션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한다. 2분기 '뿅뿅 지구오락실3',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주말 화제성을 장악한 앵커 IP의 인기에 힘입어 채널 TV광고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티빙은 스포츠 콘텐츠부터 '대탈출: 더 스토리'와 '샤크: 더 스톰' 등 한층 강화된 오리지널 콘텐츠로 매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2025.02.24 yooksa@newspim.com

스크립트 부문은 콘텐츠 유통 역량을 고도화해 매출 규모를 키운다는 목표다. '미지의 서울', '금주를 부탁해' 등 주요IP의 미주, 유럽, 아시아 해외 판매를 강화하는 동시에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시장, 인도, 중동 등 신규 시장의 유통 확대에 나선다. CJ ENM은 앞서 멕시코 최대 규모 방송사 이마헨 텔레비시온 및 브라질 1등 미디어 기업 글로보와 각각 콘텐츠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음악 부문은 글로벌 아티스트의 본격적인 활동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가속화한다. JO1, INI, ME:I 등 일본에 기반을 둔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또한 'KCON JAPAN 2025'를 비롯, 제로베이스원의 팬콘서트와 INI의 아레나 투어가 예정되어 있어 콘서트 매출 신장이 기대되는 상황. 특히Mnet의 메가 히트작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오는 27일 방영을 앞두고 있어 수익성 개선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커머스 부문은 콘텐츠와 커머스 간 시너지를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통한 외형 확장을 꾀한다. 올해를 영상 쇼핑 콘텐츠 IP 유니버스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의 초격차 경쟁력을 기반으로 발견형 쇼핑 시장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2분기에는 대형 셀럽 및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신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IP를 통해 콘텐츠 커머스에 대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고, 숏폼∙미드폼 등 콘텐츠 IP 다각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뷰티∙패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일본 등 글로벌e커머스 플랫폼 내 CJ온스타일관을 론칭하고, 배송 서비스 혁신도 추진한다. 기존 직접 배송(센터배송) 상품에 적용되던 주 7일 배송 서비스를 상반기 중 협력사 직배송 상품까지 확대 적용하고,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까지 빠른 배송 서비스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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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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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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