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퀀타매트릭스, 주한프랑스대사관 세미나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감염 질환 정밀 진단 분야의 혁신 기업 퀀타매트릭스는 지난 22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French Healthcare Korea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보건 세미나 '항생제 내성 스튜어드십 및 진단 기술 혁신'에 공식 발표자로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항생제 내성(AMR)이라는 세계적 보건 위기를 주제로, 정책·의료·산업계 간 협력을 모색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프랑스 정부 기관, 국내외 대학병원, 글로벌 NGO인 국경 없는 의사회(MSF) 등 보건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퀀타매트릭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감염 진단 기업으로서 유일하게 발표자로 무대에 올랐다. 권성훈 대표이사는 '항생제 내성 관리와 신속한 진단의 의미'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AI 기반 항생제 감수성 검사 기술(dRAST)을 포함한 퀀타매트릭스의 혁신적인 진단 솔루션과 그 국제적 가치를 소개했다.

퀀타매트릭스 권성훈 대표가 주한프랑스대사관 세미나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퀀타매트릭스]

퀀타매트릭스의 기술은 기존 검사 대비 수십 시간을 단축해 감염 질환 치료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고 항생제의 오·남용을 방지하여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퀀타매트릭스는 현재 dRAST를 상용화하여 국내뿐 아니라 유럽, 중동 및 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해외 유통 및 파트너십 확대도 활발히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퀀타매트릭스가 단순한 기술 제공 기업을 넘어, 국제 보건 이슈 해결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글로벌 전문가들과의 리셉션 및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졌으며, 퀀타매트릭스의 기술과 비전을 다양한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했다. 회사측은 이번 세미나가 전략적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외교·산업 플랫폼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퀀타매트릭스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기술력은 물론 국제 협력 파트너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대응에 기여하는 신속 진단 기술을 통해 글로벌 보건 생태계 내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퀀타매트릭스는 현재 국내외 병원 및 공공 보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감염 질환 조기 진단과 최적 항생제 사용을 구현하고 있으며 정밀 진단 중심의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감염병 대응 전략의 중심 기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퀀타매트릭스의 기술력과 기업 가치를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