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제론셀베인, '2025 PDRN 핸즈온 코스' 세미나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PDRN 작용 원리부터 안전한 시술 노하우까지 교육
'PDRN 치과 임상 활용 증례·핸즈온' 등 정보도 제공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제론셀베인은 '2025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 핸즈온 코스'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제론셀베인은 지난 5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2025 PDRN 핸즈온 코스'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PDRN 기전과 치과 분야에서의 골면역학 최신 지견 교육, 그리고 치과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치과 재생 프로그램(Dental Regeneration Program, DRP) 적용법을 주제로 이론 강의와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제론셀베인의 '2025 PDRN 핸즈온 코스' 세미나 사진 [사진=제론셀베인] 2025.05.26 yek105@newspim.com

참석자들은 실제 시술 환경을 구현한 실습 세션을 통해 PDRN의 작용 원리부터 안전한 시술 노하우까지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연자로는 설원석 애플치과 원장, 이덕원 더원구강외과 원장, 임종원 베스트치과 원장, 윤종일 PDRN 면역 재생 치의학연구회 부회장 및 연치과 원장이 참여했다.

이들은 ▲PDRN의 치과 임상 활용 증례 ▲최소 장비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사례 ▲PDRN의 이해와 치과 임상 및 골면역학 ▲PDRN을 이용한 MRONJ 치료 ▲PDRN 핸즈온 등 정보를 제공했다.

임종원 베스트치과 원장은 "PDRN은 구강 내 궤양,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 난치성 치주염, 반복되는 치주염, 외과적 발치, 턱관절 부위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며 "약학정보원에 따르면 제론셀베인의 '셀베인주'는 섬유아세포를 성장시켜 세포재생을 돕는 약물로,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없어 안전성이 뛰어나 임상 활용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설원석 애플치과 원장은 '셀베인주'를 연조직 질환, 급성 및 만성 치주염 환자에 사용한 결과 골조직이 차오르고 밀도가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치조골보존술에도 적용해 효과가 유지됐다고 강조했다.

이덕원 더원구강외과 원장은 PDRN을 활용한 약물 관련 턱뼈괴사(MRONJ) 치료 강의에서 동물 실험과 임상 연구를 바탕으로 PDRN의 치료 효과와 적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윤종일 PDRN 면역 재생 치의학연구회 부회장 및 연치과 원장은 "PDRN은 연어의 정액과 정소에서 추출한 DNA 조각으로, 염증을 조절하고 조직을 재생하는 항염 활성 등의 효능이 있다"며 "현재 '셀베인주'는 덴탈 분야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확대돼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핸즈온 코스는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PDRN 기반 치료의 올바른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