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 ①A주의 투트랙 투자방향 '기술+소비', 기관이 찜한 '이 종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월 장세 마무리, 우수 A주 기관 투자평가 봇물
기관 관심도 집중 양대 섹터, 종목 리스트 소개
투자의견 상향조정 종목으로 살펴본 '투자방향'

이 기사는 6월 2일 오후 3시4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상장사의 2024년 연간보고서와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가 공식적으로 마무리되면서, A주에 대한 기관의 투자평가 행보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증권사들이 매수형 등급을 부여하거나 투자의견을 상향조정 한 종목은 그만큼 투자가치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는 만큼, 투자노선 결정의 중요한 참고지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 5월 기관 관심도 집중된 '양대 섹터와 종목'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하의 데이터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71개 기관이 총 5151건의 등급 평가를 진행했고, 1859개 종목이 증권사 리포터를 통해 '매수형 등급(매수, 비중확대, 강력추천, 추천 등 4등급을 포함)'을 받았다.

섹터별로는 의약바이오, 식품음료, 전력설비에 대한 기관 관심도가 높았다.

지난달 증권사로부터 매수형 등급 투자의견을 받은 1859개 종목 중에서도 316개 종목은 5곳 이상의 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았다.

이들 316개 종목은 선완증권(申萬證券)이 분류한 31개 1급 섹터 중에서 의약바이오, 식품음료, 전력설비 등에 집중적으로 분포돼 있으며, 각 섹터별로 30개 이상의 종목이 포함됐다. 자동차와 전자 섹터에 속한 종목도 25개주 이상 포함됐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6.02 pxx17@newspim.com

① 의약바이오 '혁신약과 홍콩상장 이슈'

의약바이오 섹터지수는 5월 한달 동안 6.42% 상승해 전체 섹터 지수 중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의약바이오의 세부 섹터 중에서는 화학제약, 바이오제품, 의료서비스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모두 5% 이상 상승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바이오 혁신약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서태신바이오(舒泰神∙Staidson 300204.SZ)가 145.37%의 월간 상승률로 1위를 기록했다.

자회사인 장쑤베이제타이(江蘇貝捷泰)가 개발한 '주사용 STSP-0601'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공시한 '우선심사 대상 품목 리스트'에 포함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밖에 중국 의약바이오 섹터 대장주로 최근 홍콩증시에 이중상장을 완료한 항서제약(恒瑞醫藥∙HengRui 600276.SH/1276.HK), 중국 최대 의료기기 제조업체 매서의료(邁瑞醫療∙Mindray 300760.SZ), 중국 최대 CRO 업체인 약명강덕신약개발(藥明康德∙야오밍캉더∙우시앱텍 603259.SH) 등 대표 기업들도 좋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신건투(中信建投)증권은 "'삼의연동(三醫聯動, 의료·의약·의료보험)' 최상위 제도 설계 개혁이 점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의약 분야의 개혁 정책은 이미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의료보험 분야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지불 방식 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곧 임금제도 및 계층별 진료 등의 심화된 개혁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업계 분위기 속 2025년 의약 업종 투자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신규 성장(혁신, 해외진출, 한계변화)과 업종간 통합 흐름 속 발굴할 투자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② 식품음료 '뚜렷해진 고량주 관심도'

지난 한 달간 10곳 이상의 기관으로부터 투자평가를 받은 개별 종목은 54개로 압축되는데, 그 중에서도 기관 평가 수 상위권 3위 종목은 모두 식품음료 섹터에 속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량주(백주) 섹터의 대표 종목으로 꼽히는 산서행화촌분주(山西汾酒 600809.SH)와 금세연(今世緣∙King's Luck 603369.SH), 중국 대표 유제품 제조업체 이리실업그룹(伊利股份∙YILI 600887.SH)이 그 주인공으로 각각 23곳, 19곳, 19곳의 기관으로부터 투자의견을 받았다.

산서행화촌분주는 2024년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12% 이상 증가했다. 2025년 1분기 매출은 165억2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2% 증가했고, 순이익은 66억4800만 위안으로 6.15% 증가했다.

화창증권(華創證券)은 산서행화촌분주가 개최한 최근 주주총회에 대한 평가를 통해 "회사의 경영 품질이 높고, 배당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재고∙도매가∙회수금 지표가 양호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또한 "향후 시장의 제품 수요가 개선되면 회사는 무난하게 탄력적인 성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5월에는 식품음료 섹터 중에서도 특히 고량주 섹터에 대한 기관의 높아진 관심이 뚜렷하게 포착됐다.

고량주 섹터를 비롯해 A주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종목 중 하나인 귀주모태주(貴州茅臺 600519.SH)는 15개 기관으로부터 투자평가를 받았고, 영가양조(迎駕貢酒 603198.SH), 수정방(水井坊 600779.SH)은 각각 11개 기관의 등급을 받아 기관 관심도 상위권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중신증권(中信證券)은 "올해 들어 고량주 수요는 계속 압박을 받고 있지만 판매동향, 도매가, 실적 등에 있어 하락폭이 모두 줄어들고 있으며, 업종이 점차 바닥을 다지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대형 고량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속도를 늦추고 조정에 나서며 향후 수요가 안정적으로 회복될 경우, 고량주 업계 경기는 상승 국면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대형 고량주 기업들이 배당률 상향, 자사주 매입, 비중확대 등으로 주주 환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고량주 섹터의 대형 우량주 중심의 투자를 권고했다.

<A주의 투트랙 투자방향 '기술+소비'② 기관이 찜한 '이 종목'>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골 잔치' 잉글랜드, 프랑스 6-4 제압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잉글랜드 공격수 부카요 사카가 3·4위전에서 해트트릭(한 경기 3골 이상)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랑스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는 팀 패배 속에서도 멀티 골(한 경기 2골 이상)을 넣으며 이번 대회 및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5-3으로 눌렀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4위전에서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2026.07.19 football1229@newspim.com 잉글랜드가 전반 3분 만에 앞서갔다. 해리 케인을 대신해 주장 완장을 찬 데클런 라이스가 상대 공격을 차단한 후 직접 공을 몰고가 중거리 슈팅을 날려 프랑스 골문을 열었다.  이후 라이스는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애즈리 콘사의 헤더 득점을 도우며 순식간에 공격 포인트 2개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2-0으로 리드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37분 3-0을 만들었다.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의 일대일 찬스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 루즈 볼을 부카요 사카가 잡자 골키퍼는 골문으로 복귀하지 못했다. 사카는 래시퍼드와 공을 주고 받은 후 비어 있는 골문을 향해 슈팅을 날려 세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수비가 발을 뻗어 공을 건드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이후 전반 추가시간 사카가 날렵한 움직임을 통해 패스를 받은 후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멀티 골을 넣었다. 잉글랜드는 전반에만 네 골을 몰아쳤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3·4위전서 대회 9·10호골을 기록,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026.07.19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전 프랑스는 교체 카드 4장을 꺼내들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성공적이었다. 프랑스는 후반 주도권을 쥔 채 잉글랜드를 압박했다.  후반 3분 만에 음바페가 만회 골을 넣었다. 마이클 올리세가 침투하는 음바페를 향해 스루 패스를 찔러 넣었다. 음바페는 왼발로 볼을 밀어넣으며 대회 9호골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8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음바페는 도움도 기록했다. 후반 9 왼쪽 지역에서 침투하는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향해 좋은 패스를 넣어줬고, 바르콜라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2골 차로 추격했다. 후반 21분 음바페의 결정력이 다시 돋보였다.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올리세와 2대 1 패스를 주고 받은 음바페는 다시 왼발로 골문 구석에 공을 꽂으며 한 골차로 쫓아갔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4위전에서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2026.07.19 football1229@newspim.com 동점 위기에 몰린 잉글랜드는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과 엘리엇 앤더슨을 투입하며 에너지 레벨을 높였다. 이후 후반 42분 제드 스펜스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사카가 키커로 나서 오른쪽 하단에 공을 차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잉글랜드는 5-3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 프랑스 우스만 뎀벨레가 한 골 더 만회하며 끝까지 추격 의지를 불태웠지만, 벨링엄이 추가골을 넣으며 경기를 끝냈다. 난타전이 펼쳐진 3·4위전에서는 양 팀 도합 10골이 터진 끝에 잉글랜드가 6-4로 승리했다.  한편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맡았던 디디에 데샹 감독은 마지막 경기에서 패했지만, 웃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데샹 감독은 2018 러시아 대회 우승, 2022 카타르 대회 준우승, 이번 대회 4위를 기록하며 프랑스 황금세대를 이끌었다.   또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2900만 달러(약 432억 원), 4위 프랑스는 2700만 달러(약 402억 원)의 상금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08:43
사진
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