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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②오스카헬스, 평가 프레임이 바뀐다…주가 4배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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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보험사와 다른 의료지출 접근법
AI 활용 데이터의 구조적인 우위성
성장 여력 아직 한참 남아 주가 4배론
행정부 지출 삭감, 큰 폭은 어려울 듯

이 기사는 6월 5일 오후 4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스카헬스, 평가 프레임이 바뀐다…주가 4배 시나리오①>에서 이어짐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판매·관리비의 개선도 눈에 띈다. 작년 연간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율은 19.1%로 전년비 520bp나 하락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는 15.8%로 260bp 추가 개선돼 회사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입자 수 증가와 함께 이른바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회사의 가입자 수는 지난 수년간 변동의 과정을 거쳤지만 2017년 10만명 대비로 보면 8년 사이 20배가 넘는 수준으로 급증했다.

오스카헬스센터 건물 외부에 걸린 회사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개선 원천은

강세론자들은 오스카헬스의 효율성 개선의 가장 큰 원천으로 '의료 총비용 관리(Total Cost of Care)' 접근법을 꼽는다. 전통적인 보험사는 의료비 지출을 회피하는 데 집중한다면 오스카는 고객이 건강을 유지하도록 소규모 관리 활동을 촉진해 나중에 발생할 큰 의료비를 예방하는 접근법을 취한다. 겉보기에는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고비용 서비스를 저비용 예방 서비스로 대체하는 셈이다.

판매·관리비 개선의 원천은 인공지능(AI)의 활용이다. 그 효과는 백오피스 운영 효율성에서 가장 극적으로 나타났는데 작년 1월 기준 오픈인롤먼트 기간 당시 직원 수는 전년보다 200명 적었지만 신규 회원 수는 60만명으로 전년의 10만명보다 훨씬 많았다고 한다. 청구서 발행이나 진료 예약, 환자 기록 관리 등 반복적이고 규칙 기반의 관리 업무에 AI를 적용하면서 더 적은 인력으로도 더 많은 가입자를 확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AI 활용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은 데이터의 구조적 우위다. 오스카가 보유한 데이터는 단일 소스다. 전통 보험사들은 여러 시기에 구축된 소위 레거시 시스템이 서로 다른 데이터 포맷과 구조로 돼 있어 AI가 학습하고 처리할 때 데이터 통합과 정제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하지만 오스카의 데이터는 처음부터 일관된 형태로 저장돼 이같은 전처리 비용을 원천 차단한다 오스카헬스가 98%라는 높은 비율의 청구 자동 판정률을 달성할 수 있는 배경이라고 한다.

◆주가 4배, 어떻게

강세론자들은 오스카헬스가 진출할 수 있는 시장 규모가 현재보다 훨씬 크다고 본다. 현재 ACA 마켓플레이스에는 2100만명이 등록돼 있는데 현재 오스카헬스는 이 가운데 약 10%인 204만명을 확보한 상태다. 더 큰 기회는 중소기업 시장이다. 종래에는 직접 보험사와 단체 계약을 체결했던 중소기업들이 2020년 ICHRA 제도의 성립으로 단체보험 제공 대신 직원들에게 월정액 건강보함수당을 지급함으로써 개인이 ACA 마켓플레이스에서 보험을 개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경영진은 2027년까지 3년 연평균 20%의 매출 성장률 전망을 고수 중이다. 보수적으로 추정해 향후 5년 동안 연간 성장률 17%를 유지할 수 있다면 2030년 연간 매출은 210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미 업계 최고의 MLR을 기록 중이고 운영비도 줄고 있어 순이익률이 유나이티드헬스 수준인 5%만 돼도 10억달러 순이익이 가능하다. 주가수익비율(PER) 15배를 적용하면 시가총액이 150억달러로 현재 36억달러의 4.2배가 된다. 발행주식 수의 동일 가정하에 5년 뒤 주가는 320% 뛰어있을 거라는 얘기다.

물론 5년의 세월 동안 각종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장 오스카헬스의 PER(포워드)은 38.9배로 상당히 높은 축에 속한다. 최종손익이 흑자로 전환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는 해도 단기적으로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가 있다. 대형 경쟁사인 유나이티드헬스는 13.1배, 엘레반스헬스는 10.7배다. 현재 월가 애널리스트 다수가 오스카헬스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취하는 이유 중 하나다.

오스카헬스의 성장 기반이 ACA 마켓플레이스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비롯해 연방의회 상·하원에서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공화당은 ACA에 대한 연방정부의 지출 축소를 추진 중이다. 당장의 현안으로는 확대 보조금의 만료다. 확대 보조금은 조 바이든 전 행정부 당시 기존 ACA 보조금을 확대한 임시 조처다. 기한이 올해 말로 예정된 가운데 연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현실적으로 ACA 지출의 대폭 축소는 어렵다는 설명도 나온다. ACA 삭감안이 강력하게 추진될 경우 공화당 지지 기반이 흔들릴 수 있을 정도로 인기도가 상승해서다. 확대 보조금으로 인한 ACA 마켓플레이스 등록자 수 증가세가 남부 공화당 강세 지역에서 두드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작년 11월 대선 당시 ABC뉴스가 실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 미국인의 59%가 ACA에 대해 호의적인 것으로 파악됐고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 중에서도 35%만이 트럼프 대통령이 ACA 대체안을 갖고 있다고 봤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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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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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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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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