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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중진공, 온라인수출 품목별 전문교육 추진..."글로벌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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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 이커머스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250명 모집
"중소기업·외국인 교육생 매칭 통해 실무 중심 교육 강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025년 온라인수출 품목별 전문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K-뷰티, 패션 등 글로벌 소비자 관심이 높은 품목에 대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모집 대상은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임직원과 국내체류외국인(유학생, 국내중기 취업희망자)이며, 교육은 7월 17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15회 전 과정 무료로 제공된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교육이 진행되며, 오프라인 강의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이지아카데미에서 실시된다.

교육은 ▲품목별 산업 이해 및 동향과 수출 준비사항 전반을 다루는 입문 교육과정 ▲온라인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전략과 기술을 다루는 실습 교육과정 ▲실전판매 마케팅 전략·네트워킹 등 실무 지식과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글로벌 판매 교육과정 총 3개의 과정으로 참가자들이 단계별로 온라인 수출판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참여 신청은 중진공 고비즈코리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오프라인 교육생 50명, 온라인 교육생 200명 총 250명을 선발한다.

박장혁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는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수출 실전 판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중심형 체계적 프로그램"이라며 "중진공은 단계별 맞춤형 온라인수출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 수출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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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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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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