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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차이나로드] 중국에 간 엔비디아 젠슨 황 시진핑도 만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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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세계 최대 AI칩 회사 엔비디아는 시가 총액도 세계 1위입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2025년 7월 중순(16일~20일) 베이징서 열린 중국국제공급망박람회에서 개막식 연설을 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국제공급망박람회에 대형 부스를 설치하고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술기업입니다.

 

세계 최대 AI칩 회사로 AI 자율주행차 데이터센터 등에 핵심기술을 제공합니다.

박람회장 엔비디아 전시 부스내에는 세계 기술 분야에서 가장 핫한 기업 엔비디아의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구경하기위해 많은 참관객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젠슨 황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기술 봉쇄전략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미국의 기술통제로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이 끊기면 중국 기술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엔비디아를 대체할 기술과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국제공급망박람회장 엔비디아 부스에서 7월 16일 갤봇 로봇이 음료를 서비스 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로봇 학습에 필수적인 GPU도 만들고 있다.  2025.07.23 chk@newspim.com

전에도 미국이 화웨이에 대해 안드로이드 OS를 규제하고 나서자 중국은 독자적 하머니 OS(훙멍 OS)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젠슨 황 CEO는 중국 AI 산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중국이 AI 인재와 생산 소비 모든 면에서 강점이 있다며 협력과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화웨이 등을 잠재적 경쟁 기업으로 보고 중국내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술인력을 포함해 현재 중국내 엔비디아 직원은 약 4000명에 달합니다. 기술 인재도 더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국제공급망박람회장 개막식에서 연설하는 엔비디아 젠슨 황 CEO. 2025.07.23 chk@newspim.com

박람회장 엔비디아 전시 부스에는 작은 교실이 설치돼 있었고, 이곳에서 중국인 엔비디아 강사가 참관객들에게 엔비디아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앞에서도 소개했지만 엔비디아는 GPU를 만드는데, 이 GPU는 요즘 AI를 학습시키는데도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사람이 사람다워지기 위해 공부를 하듯 '로봇이 유능한 로봇이 되는 방법'을 학습하는 것입니다.

세계 최대 AI칩 기업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7월초 최초로 4조달러를 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전통 IT강호를 제치고 시가총액 세계 1위를 마크하고 있습니다.

7월 중국에 대한 H20 AI 칩 수출 재개 승인과 클라우드 분야 대량 수요로 영업과 주가전망 모두 아주 양호한 편입니다

세계적인 투자 전문 기관들은 AI와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엔비디아 주가 추가 상승 동력이 강하다고 전망합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국제공급망박람회장의 엔비디아 전시 부스에 몰린 참관객들. 사진= 뉴스핌 촬영.2025.07.23 chk@newspim.com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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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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