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롯데렌터카 G car, 구조 대상자 정보 대응으로 구로 경찰서 감사장 받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건·사고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 프로세스로 중대 사고 예방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는 지난달 서울 구로경찰서로부터 사고 및 위험 예방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감사장은 롯데렌터카 G car 직원 A 씨에게 전달됐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지난 7월 구로경찰서로부터 구조대상자 구조를 위해 긴급하게 정보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는 지난달 서울 구로경찰서로부터 사고 및 위험 예방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롯데렌탈]

이에 담당 직원 A씨는 사내에 배치된 수사기관 대응 매뉴얼에 따라 침착하고 신속하게 협조했고 이를 통해 경찰이 중대한 사건을 예방할 수 있었다.

A 씨는 "갑작스러운 상황이었지만 경찰 수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했다"며 "작게나마 사회에 보탬이 되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일반사고 ▲중대사고 ▲일반범죄 ▲강력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류했다. 또,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운영하며 사고 및 위험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사례에서도 체계화된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수사에 기여했다.

롯데렌터카 G car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롯데렌터카 G car가 그동안 구축한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직원이 잘 대응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회 안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다. 

국내 대표 카셰어링 플랫폼 롯데렌터카 G car는 2024년 9월 프리미엄 카셰어링 브랜드로 리브랜딩했다. 올해 7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 509만 명, 운영 차량 7000여 대 보유, 대여 장소 2400여 개소를 운영 중이다. 

bea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