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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호두과자' 이제 매일 만나요"...상시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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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서구 청년자활사업단서 판매...초코맛

[서울=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0시 축제에서 줄 서서 먹던 인기 품목 '꿈돌이 호두과자'가 중구와 서구 청년자활사업단 매장 2곳에서 상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축제 기간 중 꿈돌이 호두과자는 9400여 박스가 팔리며 하루 평균 1000박스 이상 판매됐다. 현장에서는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했으며 축제가 끝난 뒤에도 SNS와 카페를 통해 "판매처가 있느냐", "추가로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가 이어졌다.

꿈돌이 호두과자. [사진=대전시] 2025.08.20 nn0416@newspim.com

대전시는 청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에서 18일부터 판매를 개시했고, 서구 꿈심당에서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기존 '10구 세트(초코 2·기본 8)'는 7000원, 새롭게 출시된 초코 10구 시그니처 세트는 1만2000원에, 답례품(초코 2·기본 2) 4구 세트는 3500원에 판매된다. 초코 맛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과 선물 수요를 반영해 제품 구성을 다양화했다.

시는 이번 상시 판매를 시작으로 판매 거점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는 단순한 디저트가 아니라 청년들이 자활 일자리 속에서 자립을 키워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청년의 도전과 지역 상징성을 담은 대전 대표 디저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광역자활센터가 협력해 공모예산 1억 원으로 추진됐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복지정책과 또는 호두과자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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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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