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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원 규모...중견련, 집중호우 피해 복구 특별 성금·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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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중견기업 참여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총 1억 2600만 원 규모의 특별 성금 및 물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장사인 심팩(SIMPAC)을 포함해 한국카본, 이랜텍, 대창, 풍전비철, 인지컨트롤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동아엘텍, 보미건설, 코리아에프티, 고려제지, 휴온스글로벌, 대림통상, 모나용평 등 14개 회원사와 중견련 사무국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현금 1억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CI [사진=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필터 샤워헤드(500개), 농촌사랑 상품권 등 대림통상과 에프에스티가 기부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중견련은 2018년 '중견기업인 책임경영 선언'을 선포하고, 매년 회원사와 함께하는 '나눔 세상, 좋은 이웃'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영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1000만 원 규모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과 희망을 잃어버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견기업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고, 모든 국민의 일상을 지켜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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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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