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U-20 월드컵 최종 명단 확정...해외파 김태원 유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할 21명의 대표팀 최종 명단을 8일 확정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0 대표팀의 21명 최종 명단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주축 멤버 10명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아시안컵 이후 진행된 소집 훈련과 해외 친선경기에서 두각을 보인 선수 11명도 합류했다.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김해에서 진행된 소집 훈련 당시 U-20 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2025.09.08 thswlgh50@newspim.com

소속 팀별로 보면 K리그1에서 9명, K리그2에서 10명이 발탁되었으며, 용인대 김호진이 유일한 대학 선수다. 해외파는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세에서 활약 중인 김태원이 유일하다.

연령별로는 2005년생이 16명, 2006년생이 4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해 최종 소집 훈련 진행 중 추가 발탁으로 합류해 최종 명단 발탁까지 이뤄낸 공격수 김현오(대전 하나시티즌)만 2007년생이다.

지난 2월 중국에서 치러진 U-20 아시안컵에서 4강에 올라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한 대표팀은 이후 5월 강원도 원주에서 소집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6월에는 이집트에서 열린 국제 친선경기에 참가하며 손발을 맞췄다. 이어 지난달 28일부터 9월 5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최종 소집훈련을 진행하며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8일 대회 장소인 칠레로 출국하는 대표팀은 2주간 산티아고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하며 칠레, 뉴질랜드 U-20 대표팀과 연습경기도 치를 예정이다. 이후 23일 조별리그 3경기가 모두 열리는 발파라이소로 이동한다.

2025 U-20 칠레 월드컵은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린다. 총 24개국이 참가해 4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진출하고, 각 조 3위 중 상위 4개 팀도 16강 티켓을 얻는다. B조에 속한 한국은 9월 28일 우크라이나, 10월 1일 파라과이, 4일 파나마를 차례로 상대한다.

◆2025 FIFA U-20 월드컵 최종 명단(21명)

▲골키퍼(GK)=공시현(전북 현대), 박상영(대구FC), 홍성민(포항 스틸러스)

▲수비수(DF)=고종현, 이건희(이상 수원 삼성), 김호진(용인대), 배현서(FC서울), 신민하(강원FC), 임준영(충북청주FC), 함선우(화성FC)

▲미드필더(MF)=김태원(포르티모넨세) 김준하, 최병욱(이상 제주SK), 김현민(부산 아이파크), 백민규, 최승구(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성신(부천FC1995), 손승민(대구), 정마호(충남아산FC)

▲공격수(FW)=김현오(대전하나시티즌), 백가온(부산)

thswlgh5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