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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KHF 2025'서 AI의료·데이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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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5(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의료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K-Health 국민의료 AI 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사업(이하 K-Health 사업)'과 '대전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의료 분야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네트워킹 및 상담을 진행했다.

'KHF 2025' 대전정보문화산업원 홍보 부스.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09.18 gyun507@newspim.com

홍보관에서는 올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대전 K-Health 의료데이터 유통플랫폼을 선보이고, AI의료솔루션 실증지원사업의 우수 사례를 소개해 의료와 산업 간의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또 건양대학교병원 내에 구축된 ▲의료데이터 안심존과 ▲케어네트워크를 홍보하여 연구자 및 지역 병의원 간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 및 협업을 지원한다.

대전 가명정보활용 지원센터는 의료데이터의 가명화를 위한 가명처리 수요를 발굴하고 안전한 데이터 활용 인프라, 가명정보 활용 컨설팅, 가명정보 활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시가 K-Health 사업과 대전가명지원 활용센터를 통해 AI융합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대전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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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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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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