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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의 날 축제' 성황리 종료...청년과 공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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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기본법에 따른 청년의 날 기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년 공감 확대
가수 펀치 공연, 시민들 열광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축제로 청년의 날을 채웠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0일 철산상업지구 광장에서 열린 '2025 청년의 날 축제 청춘:Re;born(리본)'에 참석해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21일 시에 따르면 전날 철산상업지구 광장과 청년동에서 열린 '2025 청년의 날 축제 청춘:Re;born(리본)'이 1000여 명의 시민과 청년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광명시는 청년에 대한 공감과 존중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축제를 마련해왔다.

올해 축제는 '다시 태어난 청춘, 함께 만드는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열렸다. 청년동에서는 ▲관객 참여형 연극 식욕하는 마음▲캐리커처·타로·흑백사진관 ▲꽃꽂이·가죽 열쇠고리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0일 철산상업지구 광장에서 열린 '2025 청년의 날 축제 청춘:Re;born(리본)'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철산상업지구 광장에서는 ▲청년정책 홍보 부스▲게임 이벤트▲청년 소상공인·창작자 플리마켓▲체험 부스 등이 마련됐으며,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저녁 무대에 오른 가수 펀치의 특별 공연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리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다양한 지원과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0일 철산상업지구 광장에서 '2025 청년의 날 축제 청춘:Re;born(리본)'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광명시]

한편 광명시는 청년 숙의예산 토론회, 생각펼침 공모사업, 면접정장 무료 대여, 청년 공간인 청년동과 청춘곳간 운영 등 청년 공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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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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