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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아시아나항공 직항 '호주 시드니·멜버른' 신규 패키지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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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기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비행 보장
호주의 대표 도시 시드니와 멜버른 연계, 다른 매력 한 번에 경험
하버브릿지,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 사막 등 핵심 랜드마크 및 액티비티 포함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의 호주 멜버른 직항 노선 취항에 맞춰, 호주의 양대 도시인 시드니와 멜버른을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신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세계적인 랜드마크와 현대적 도시의 활력이 넘치는 시드니, 예술과 문화가 살아있고 대자연의 절경까지 품은 멜버른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도시로, 이번 상품을 통해 두 곳의 개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정에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록스거리'와 '바랑가루' ▲호주의 그랜드 캐년으로 불리는 '블루마운틴(시닉 4콤보 포함)' ▲남태평양에서 야생 돌고래를 만나는 '문쉐도우 크루즈' ▲사막에서 즐기는 '모래썰매 체험' 등 시드니의 대표 명소가 포함된다.

하버브릿지. [사진=노랑풍선]

또한 멜버른에서는 고풍스러운 시내 관광, 야생 펭귄 행렬을 볼 수 있는 '필립아일랜드 펭귄 퍼레이드', 세계 10대 절경 '그레이트 오션로드', 해안 절경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페닌슐라 핫 스프링스 온천' 등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일정은 기존 패키지 상품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호주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호주 핵심 일주 상품은 국적기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통해 안전성과 편안함을 보장하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시드니와 멜버른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도록 한 것이 강점"이라며 "호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실속 있게 담아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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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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