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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일본 이용 특화' JCB 브랜드 카드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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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삼성카드는 일본의 글로벌 결제 브랜드사인 JCB와 제휴를 맺고 JCB 브랜드로 발급 가능한 삼성카드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본정부관광국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에 일본을 찾은 외국인은 2152만명을 기록했으며 이중 한국인은 478만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삼성카드는 일본의 글로벌 결제 브랜드사인 JCB와 제휴를 맺고 JCB 브랜드로 발급 가능한 삼성카드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삼성카드] 2025.10.01 yunyun@newspim.com

삼성카드는 날로 증가하는 일본 여행·출장 수요에 맞춰, 일본에서의 원활한 카드 결제를 지원하고 브랜드사가 제공하는 혜택도 제공하기 위해 JCB 브랜드로 발급 가능한 삼성카드 4종을 출시했다.

10월 현재 기준 JCB 브랜드로 발급 가능한 삼성카드는 ▲삼성 iD ONE 카드 ▲삼성 iD MOVE 카드 ▲삼성 iD PLUG-IN 카드 ▲삼성카드 taptap S 4종이다. 국내 및 일본 가맹점, JCB 로고가 부착된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4종의 카드는 해외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일본 현지에서 이용시 JCB 브랜드사가 제공하는 혜택과 함께 카드 상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외에서 JCB 브랜드 삼성카드로 결제시 3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JCB 브랜드 삼성카드로 1만엔 이상 또는 100달러 이상 결제시 이용 금액의 30%를 캐시백해준다. 엔화 결제시 카드당 4000엔 한도로, 달러 결제시 카드당 30달러 한도로 캐시백 해주며 엔화·달러 캐시백 이벤트는 중복 적용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날로 증가하는 일본 여행·출장 수요에 맞춰 JCB와의 제휴를 통해 JCB 브랜드 삼성카드 4종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JCB 브랜드로 발급 가능한 카드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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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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