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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25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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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까지 카카오비즈니스 활용 성공 사례 공모
수상팀 전년 대비 4배 늘린 120개 팀 선정
'광고캐시'·'카톡 선물하기 상품권' 등 5억 원 혜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는 2일 카카오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해 성과를 낸 파트너를 대상으로 '2025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다음 달 3일까지 사례 접수를 받는다. 이후 오는 11월 21일 수상팀을 발표하고, 올해 12월 10일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카카오맵 매장관리, 카카오톡 예약하기,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커머스 서비스와 비즈보드, 카카오톡 채널 등 광고 서비스를 활용해 사업 성과를 거둔 파트너 누구나 가능하다.

[사진=카카오]

올해는 수상 규모를 크게 늘려 사장님 부문 101개 팀, 마케터 부문 19개 팀 등 총 120개 팀을 선정한다. 사장님 부문은 소규모 매장이나 브랜드 운영자가, 마케터 부문은 기업 내 마케팅 담당자가 대상이다.

수상팀에는 총 5억 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팀별 최대 5천만 원 상당의 광고캐시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 1,500만 원이 지급된다. 일부 수상자에게는 카카오쇼핑라이브·오늘의딜 마케팅 지원, 톡스토어 1대1 컨설팅,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LIVE 연사 기회도 주어진다.

유은영 카카오 인게이지먼트 트라이브 리더는 "카카오비즈니스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을 이룬 파트너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파트너들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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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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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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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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