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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레전드50+ 2.0 참여기업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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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28일 충북 제천에서 '2025년 대전지역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2.0 참여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레전드50+ 2.0'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9대 지원정책(컨설팅, 연구개발, 수출, 정책자금 등)을 연계해 패키지형으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업이다.

대전지역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2.0 참여기업 워크숍 모습. [사진=대전테크노파크] 2025.10.28 gyun507@newspim.com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239억 원을 포함한 총 245억 원 규모로 지역 주력산업인 '나노·반도체'와 '정밀의료바이오헬스' 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레전드50+ 2.0' 올해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대전TP와 대전시 관계자, 참여기업 20개사 등 40여 명이 참석해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별 애로사항과 협력 수요를 청취했다.

또 반도체·바이오 등 전략산업 기업들이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공동 기술개발·인력양성·판로 확대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유경식 대전TP 반도체·에너지산업센터장은 "레전드50+ 2.0을 통해 기업이 체감하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기술 자립과 디지털바이오 신시장 개척을 뒷받침해 대전 전략산업의 성장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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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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