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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에 컴백한 위아이 "앨범 '원더랜드', 팬들의 놀이동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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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위아이가 팬들에 대한 진심을 새 앨범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위아이는 2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원더랜드(Wonderlan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앨범은 팬덤 루아이에 대한 내용이다. 변함없이 큰 응원을 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그룹 위아이(WEi) 멤버들이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8집 'Wonderlan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HOM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위아이의 이번 미니앨범은 함께하면 근심도, 걱정도 없이 함께라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원더랜드에 빗댄 메시지를 5개 트랙에 담아냈다. 2025.10.29 choipix16@newspim.com

이번 타이틀곡 '홈(HOME)'은 힘든 순간에서 곁에 있어준 존재를 위아이와 팬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멤버 장대현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지치고 좌절해도 팬들을 향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진심을 담아냈다.

이날 김동한은 "새 앨범 '원더랜드'는 루아이(팬덤명)에 대한, 루아이에에 관한 내용이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가져주는 팬들에게 고마움과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 함께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예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 번 들으면 헤어나올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꼭 한 번씩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특히 유용하는 새 앨범에 대해 "이번 앨범은 루아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내고자 준비한 만큼 팬들에게 그 마음을 보답하고 싶었다. 이번 앨범이 팬들에게 놀이동산과 같은 앨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대현은 타이틀곡 '홈'에 대해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을 집에 비유해서 만들어 낸 곡"이라며 "위아이에게 팬들이 많이 스며들어 있다고 생각했고 같이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는 주제를 찾고 싶었는데 '원더랜드' 안에서 '홈'이라는 주제를 찾게 됐다. 그간 한 소통과 대화에서 많이 투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그룹 위아이(WEi) 멤버들이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8집 'Wonderlan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HOM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위아이의 이번 미니앨범은 함께하면 근심도, 걱정도 없이 함께라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원더랜드에 빗댄 메시지를 5개 트랙에 담아냈다. 2025.10.29 choipix16@newspim.com

김요한은 "이번 앨범은 드라마틱한 감정선이 주요 포인트인 것 같다. 안무나 가사가 드라마틱한 서사를 담고 있다. 이 부분을 포인트로 들어 주시면 '킥'이 될 것 같다"고 부연했다.

김동한은 "타이틀곡을 정할 때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다. 이 노래를 처음에 대현이 형이 썼는지 몰랐는데, 만장일치로 모인 곡이 '홈'이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김요한은 "정말 곡이 제일 좋았다. 이 곡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했는데 그 곡이 멤버의 곡일 줄은 몰랐다"며 비화를 털어놨다.

지난 2020년 데뷔해 올해로 5주년이 된 이들은 팬덤 '루아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먼저 김요한은 "5주년 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저희랑 함께 옆에서 꽃길만 걸어 나가면서 따뜻하게 원더랜드처럼 지냈으면 좋겠다"며 진심을 내비쳤다. 김동한은 "추억들이 굉장히 많았던 만큼 앞으로 그 만큼, 그 이상으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저희 앨범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그 추억마저 가져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석화는 "이번에 5주년을 맞이했을 때, 컴백을 열심히 준비하느라 큰 이벤트는 준비 못했지만 루아이가 있었기에 좋은 음악을 선물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그룹 위아이(WEi) 멤버들이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8집 'Wonderlan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HOM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위아이의 이번 미니앨범은 함께하면 근심도, 걱정도 없이 함께라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원더랜드에 빗댄 메시지를 5개 트랙에 담아냈다. 2025.10.29 choipix16@newspim.com

5주년에 컴백이지만, 완전체로 모이지는 못했다. 배우로 활약했던 김요한이 합류했지만 김준서가 Mnet '보이즈 플래닛2'의 프로젝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에 최종 멤버로 발탁되면서 위아이 활동에는 불참하게 됐다. 그룹활동 못지않게 개인 활동도 하고 있는 이들은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강석화는 "준서의 경우 이번에 안무랑 노래가 나온 걸 보고 응원을 많이 보내줬다. 그래서 이번 저희 노래를 많이 들으라고 이야기했다"라며 "서로 많이 응원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김요한은 "개인활동을 많이 하는 그룹이긴 한데, 개인 활동을 하면서 위아이란 그룹을 알릴 수 있는 데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 그러다 뭉치면 더욱 끈끈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그룹 위아이(WEi) 멤버들이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8집 'Wonderlan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HOM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위아이의 이번 미니앨범은 함께하면 근심도, 걱정도 없이 함께라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원더랜드에 빗댄 메시지를 5개 트랙에 담아냈다. 2025.10.29 choipix16@newspim.com

위아이는 올해 1월 '더 필링스(The Feelings)' 이후 9개월 만에 컴백이다. 비록 완전체는 아니지만, 멤버들이 앨범 전반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인 만큼 원하는 목표도 뚜렷했다.

유용하는 "많은 앨범 활동을 하면서 저희만의 색깔에 대해 생각했던 시간이 있었다. 8집까지 내게 되면서, 저희 색깔을 굳혀갈 수 있는 앨범이 점차 완성되어 가는 것 같다. 많은 애정을 쏟은 만큼 좋은 결과가 따라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요한은 "이번 앨범도 오랜만에 나온 앨범인데, 타이틀곡 '홈'이 굉장히 자신 있었다. 어떤 수식어보다 '홈'을 들었을 때 노래가 좋다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그게 제일 마음에 와 닿을 것 같다"고 희망했다.

위아이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원더랜드'에는 타이틀곡 '홈'을 포함해 '도미노(DOMINO)',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ion)', '그래비티(Gravity)', '에버글로우(Evergl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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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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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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