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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행안부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4년 연속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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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핌] 신선호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주시청 전경[사진=양주시] 2025.11.14 sinnews7@newspim.com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시·도, 시·군·구,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국민 및 공무원 제안 운영 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포상하는 제도다.

이는 제안제도 활성화와 제안 문화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며,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향상 △제안 숙성 시행 건수 △자체 우수제안 추천 건수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양주시는 채택된 제안이 단순히 접수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안을 실시했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 프로젝트', '혁신 브랜드 과제 공모전', '정책 제안 공모전' 등 다양한 제안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주력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양주시는 2022년 국무총리상, 2023년 행정안전부장관상, 2024년 대통령상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민과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양주시가 큰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제안이 행정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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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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