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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진 광주 북구의원 "운전면허시험장 건립 정상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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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착공식만 열고 사실상 방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손혜진 광주 북구의원이 표류 중인 광주운전면허시험장 건립 사업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손 의원은 19일 제306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2023년 착공된 광주운전면허시험장 건립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손혜진 의원. [사진=광주 북구의회]

그는 "도로교통공단이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해 국회, 경찰청, 광주시에 예산 증액을 요청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역의 숙원사업은 선거 때마다 모두의 공약이 됐지만 당선 이후에는 국비사업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지역 정치권은 명확한 해결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국비 확보 계획에 삼각동 운전면허시험장 예산이 포함돼 있는지 북구가 해야 할 역할을 충분히 다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1997년 두암동 시험장이 나주시로 이전한 이후 광주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운전면허시험장이 없는 도시"라며 "30년 가까이 시민들이 사설학원의 높은 수강료 부담과 나주 이동 불편을 감내해 왔다"고 전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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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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