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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헬로라이프' 100만 구독…유료방송 첫 골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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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예능·휴먼다큐 등 생활밀착형 콘텐츠 꾸준한 호응
'장윤정의 도장깨기' 이후 구독자 유입 본격 확대
지역 기반 SO가 단독 제작 콘텐츠만으로 기록한 이례적 성과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LG헬로비전의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가 국내 유료방송 플랫폼 가운데 처음으로 100만 구독자를 넘기며 골드버튼을 받게 됐다.

25일 LG헬로비전은 자사 대표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가 이달 16일 기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역 기반 방송사업자(SO)가 자체 제작 콘텐츠만으로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것은 이례적이다.

헬로라이프는 2021년 10만 명, 2023년 50만 명을 각각 돌파하며 성장세를 지속해 왔다. 트로트·휴먼다큐·여행·메이크오버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꾸준한 시청자 호응을 이끌며 유료방송 업계에서 존재감 있는 디지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사진=LG헬로비전]

채널 성장은 2021년 하반기 공개된 '장윤정의 도장깨기'를 기점으로 본격 확대됐다. 이어 '호동's 캠핑존 골라자봐', '우리동네 클라쓰', '북유럽 with 캐리어' 등 오리지널 예능을 연달아 선보이며 시청층을 넓혔다. 특히 트로트와 예능 분야 콘텐츠는 대중적 관심을 빠르게 끌어 모으며 채널 인지도를 높였다.

LG헬로비전은 시청자 반응과 영상 성과 지표를 분석해 콘텐츠 방향성과 제작 방식을 지속적으로 조정해 왔다고 설명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춘 운영 방식이 채널 성장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헬로라이프는 지역에 숨겨진 이야기와 주민의 삶을 담아내며 '지역을 잘 아는 방송사'만이 제작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주제철 LG헬로비전 CP는 "헌로라이프의 100만 구독자 달성은 지역 SO가 자체 콘텐츠만으로 이루어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시청자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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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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