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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로봇·드론기업-청년 밋업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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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26일 대전TP 어울림플라자에서 대전 지역 로봇·드론 기업과 청년 인재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봇·드론 기업-청년인재 밋업(Meet Up) 데이'라는 이름으로 청년 인재에게 지역 내 우수 로봇·드론 기업을 소개하고 취업과 지역정주 지원을 위한 산·학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로봇·드론 기업-청년인재 밋업(Meet Up) 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테크노파크] 2025.11.27 gyun507@newspim.com

행사에는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대전 소재 대학의 우수 인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지티(RGT), 트위니(TWINE), 네스앤텍(NES&TEC), 두시텍(DUSI TECH), 유콘시스템(UCON System) 등 대전을 대표하는 로봇·드론 기업 5개사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도 참석해 환영사를 전했다.

참여기업들은 산업 동향과 기술 경쟁력, 채용 인재상 등을 소개하고 현장에 마련된 홍보부스를 통해 예비 인재들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취업 연계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로봇 분야 전문가인 핑크랩 민형기 대표는 '로봇·드론 산업 전망과 취업 성공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줬다.

대전TP는 이번 밋업 데이를 계기로 대전 로봇·드론 기업의 인력 수요를 해소하고, 청년 인재의 취업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 연계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대전은 국가 로봇·드론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대전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우수 청년 인재와의 연결을 강화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미래 산업인력 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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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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