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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한국협동조합협의회와 함께 4억원 규모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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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 촉진 및 지역사회 기여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협중앙회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총 4억원 규모의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아이쿱생협 신미경 회장 등 협의회 6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현장. [사진=농협중앙회] 2025.12.02 plum@newspim.com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회원기관들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협동조합들이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간 협력이 다양한 사회적 과제 해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원기관들은 쌀 소비 촉진과 농업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침밥차' 행사를 각 기관 로비에서 시행했다. 이는 회원기관이 함께 해 협동조합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로,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2009년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 6개 기관이 함께 결성해 출범한 협의다. 매년 회원기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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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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