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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IC~두계3가, 8일 전면 개통...'4차선→6차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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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를 완료하고 8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서대전IC~계룡 구간 국도 4호선은 경사가 심하고 S자 형태의 선형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했던 구간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선형을 개량하고 기존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함으로써 통행 안전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확장 공사를 마친 서대전IC~두계3가 도로. [사진=대전시] 2025.12.08 nn0416@newspim.com

시는 그동안 단계적 개통을 통해 교통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2024년 11월 서대전IC 대전방향 출구 램프도로 확장(1→2차로) 및 변속차로 확보로 서대전IC 나들목 삼거리의 상습 정체를 해소했고, ▲2025년 10월에는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 임시 개통 등을 통해 차량 흐름을 크게 개선했다.

다만 현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추진 중인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연산~두마) 건설공사가 아직 준공되지 않아, 해당 공사 구간 중 대전에서 계룡 방향으로 이어지는 일부 구간은 3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되는 구간이 남아 있다.

현재 차로 감소 구간에서는 급정거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임시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했고,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 당부했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 확장으로 시민들의 이동 여건과 교통 안전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전과 계룡 간 광역도로축의 기능 강화는 물론, 지역 간 상생발전을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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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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