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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에 안병우 현 대표 선출…연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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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체조합장회의·임원추천위원회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협경제지주는 9일 차기 축산경제대표이사로 안병우 현 축산경제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경제지주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지역·품목축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조합장회의와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업협동조합법과 경제지주 정관에서 규정한 사항에 따라 지역축협 및 축산업 품목조합의 전체조합장회의에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사진=농협경제지주] 2025.12.09 plum@newspim.com

이날 임원추천위원회에서는 2명의 후보자가 추천된 가운데 투표를 거쳐 안병우 현 대표를 선출대상자로 결정했으며, 오는 17일로 예정된 농협경제지주 주주총회에서 선임 의결 후 2026년 1월 12일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 선출대상자는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초심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표했다.

안 대표는 ▲축종별 생산성 강화 ▲축산물 소비촉진 ▲맞춤형 컨설팅 확대 ▲스마트 축산 저변 강화 ▲축산농가 생산비 경감 ▲친환경축산 구현 등 축산 현안 해결 등을 제시했다.

안병우 선출대상자는 1961년 대전 출생으로 충남고와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86년 축협중앙회에 입사했다. 농협사료 충청지사장, 농협중앙회 축산컨설팅부장과 축산경영부장을 거쳤으며, 농협경제지주 축산사업본부장(상무)·축산기획본부장(상무)을 맡았다. 이후 농협사료 대표이사 및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를 지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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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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