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진성남녀 스파르타 기숙학원,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재수·N수생 선행반 1월 1일 개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영수 집중 선행·소그룹 밀착 학습·3담임 관리체계 운영
예비 고1~고3 대상 윈터스쿨도 동시 진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44년 전통의 진성남녀 스파르타 기숙학원이 오는 2026년 1월 1일(화),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재수 및 N수생반 선행 과정을 개강한다. 본 과정은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1월 1일 1차 선행반을 시작으로 2월 1일(목) 2차 선행반도 이어 개강할 예정이다.

[사진=진성스파르타기숙학원 제공]

진성남녀 스파르타 기숙학원은 사립 명문 진성고와 한 가족 체계를 이루고 있으며, 국내 최초 기숙학원으로서 6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브랜드대상(입시기숙학원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선행반 과정은 국·영·수 집중 선행 학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목표에 따라 ▲1:1 자신감 충전 클리닉 ▲중상위권 대상 스피드업 학습 프로그램 ▲수학 노베이스 대상 고강도 소그룹 밀착 케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학습 공백 없이 최적의 환경에서 오로지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예비 고1·고2·고3 대상 윈터스쿨 과정도 2026년 1월 1일 개강하여 5주간 운영된다. 예비 고1·고2 학생은 학년별 국어·영어·수학 선행 커리큘럼을 이수하며, 예비 고3 학생은 2027학년도 수능 체계에 맞춘 본격 대비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학생 생활과 안전 관리를 위해 학원은 학생 1인당 3명의 담임교사 배정 시스템을 운영한다. 담당 교사들은 학습 지도, 생활 지도, 진학 상담 등 역할을 분담하여 전방위적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의는 다년간 대입 지도 경험을 보유한 명문대 출신 전문 강사진이 맡으며, 반당 정원 20명 내외의 소수 정예 수업으로 진행된다. 1:1 질의응답이 가능한 밀착 수업 구조 아래 학생들은 복습·확인 학습·점검 과정을 통해 당일 배운 내용을 곧바로 자기 것으로 만드는 학습 사이클을 경험하게 된다.

학원 시설 또한 학습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넓고 쾌적한 강의실과 개별 지정석 자습 공간, 2인실 기숙사, 체력 단련 시설, 휴게 공간, 야외 운동장,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갖춘 식당 등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학원은 학생들의 성취도를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노베이스·중위권·상위권·최상위권으로 반을 편성하는 유연 학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취 결과에 따라 다양한 장학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수준별 맞춤 이동 수업 제도를 통해 과목별 학습 수준에 가장 적합한 반으로 수시 이동이 가능해 개인별 강점 강화와 약점 보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학원 측은 "학생들의 학습 능력과 상태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최상의 학습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 및 모집 안내는 진성스파르타기숙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