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PGA] 대회만 나오면 20억 넘게 챙긴 셰플러…매킬로이 2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메이저만 뛴 디섐보 상위권…86명이 '대회당 10만 달러' 이상 챙겨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 번 대회에 나오면 평균 상금 20억 원은 벌어간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올 시즌 6승과 함께 20개 출전 대회에서 400억 원이 넘는 상금을 쓸어 담으며, 돈과 성적 모두에서 독주 체제를 굳혔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가 14일(한국시간) 집계한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상위권 선수들의 대회당 상금 통계에 따르면 셰플러는 올해 2765만9550달러(약 409억원)를 벌어들였다. 20개 대회에 출전해 6승을 거둔 그는 톱10 17회,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톱25를 기록했다. 대회당 평균 수입은 138만2977달러로 약 20억4000만원에 이른다.​

[포트러시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셰플러가 7월 21일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일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21 psoq1337@newspim.com

상금 2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1849만6238달러를 벌었고, 19개 출전 대회 평균 상금은 97만3486달러였다.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총상금 1699만2418달러로 플리트우드보다 적지만, 출전 대회가 16개에 그쳐 대회 평균 수입은 106만2026달러로 셰플러에 이어 두 번째로 '밀리어네어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LIV 골프 소속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PGA 정규 대회에는 나갈 수 없지만, 4대 메이저에서만 252만1317달러를 벌어 평균 63만329달러로 대회당 상금 5위에 올랐다. 마스터스 공동 5위, PGA챔피언십 공동 2위, 디오픈 공동 10위 등 메이저 무대에서 강한 면모를 다시 입증했다.​

[인천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브라이슨 디섐보가 5월 2일 LIV 골프 코리아 첫날 티샷을 하고 있다. 2025.5.2 psoq1337@newspim.com

골프위크에 따르면 2025시즌 PGA 투어에서 대회당 상금이 10만 달러(약 1억4000만 원)를 넘긴 선수는 모두 86명에 이른다. 86위는 애덤 스콧(호주)으로 평균 10만176달러를 기록했다. 투어 전체 평균은 9만9926달러다.​

zangpab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