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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 지역 아동·청소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산타 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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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산타 데이'를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 '산타 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산타 데이'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일환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와 5개 공식 딜러사가 참여했다.

이번 '산타 데이'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인천, 파주, 광주, 진해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70여 명이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보호 기관을 직접 방문해 총 144명의 아동 및 청소년과 함께 다양한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 임직원들은 서울시 후암동에 자리한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쿠키하우스를 만들고,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등 즐거운 연말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방한 의류와 간식 키트를 전달하며 아이들이 겨울철을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혜심원 권필환 원장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주었고, 이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마티아스 바이틀 의장은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임직원들과 함께 아동 및 청소년들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인 만큼,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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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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