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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랩스,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 환경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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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실천과 ESG 경영 확산 공로 인정받아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공간 AIoT 솔루션 기업 HDC랩스는 24일 개최된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민간기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자원순환 분야에서 뛰어난 ESG 실천 성과를 보여준 기업·기관을 포상함으로써 ESG 경영 확산과 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HDC랩스 리얼티본부장 양인배 상무(가운데)가 임직원들과 함께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환경부 장관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DC랩스 제공]

시상식은 활동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 우수 사례 발표 ▲ 시상식 ▲ 기부금 전달식 ▲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10개 기관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각 부문별 대표 기관 1곳씩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HDC랩스는 민간 부문 대표 기업으로 선정되어 조직 전반에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킨 실천 모델로 인정받았다.

HDC랩스가 이번에 수상한 배경에는 전사적으로 추진한 자원순환 전략과 불용 전자제품 배출 확대를 통해 인정받은 실질적 성과가 있다. 회사는 체계적인 내부 운영 시스템을 마련해 불용 전자제품 배출량을 단 1년 만에 약 603% 증가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

HDC랩스는 불용 전자제품 배출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이를 전국 사업소로 확산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자원순환 활동의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2024년부터 매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정기 자원순환 캠페인을 시행하며, 전사 차원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 정착과 ESG 경영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나아가 HDC스포츠 등 그룹 계열사로 배출 거점을 확대해 그룹 차원의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우수 사례로 소개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HDC랩스는 도어락, 월패드 등 자사 제품 판매 시 기존 제품을 회수하는 순환 구조를 도입하고, 전 사업장이 참여하는 정기 자원순환 캠페인을 운영하며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은 보도자료와 SNS 채널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되며, HDC랩스가 자원순환 분야에서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건설 폐기물 원스톱 처리 전문기업 '지구하다'와 협력해 건설 폐기물 재활용을 추진했으며 '굿윌스토어'와 함께한 임직원 참여형 기부 활동인 '굿 사이클링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했다.

HDC랩스 관계자는 "자원순환을 조직 문화로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자원 관리 활동을 지속하여 ESG 실천 모델로 산업 전반의 모범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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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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