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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스퀘어, 올해 마지막 밤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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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중구청 주관 '2026 카운트다운 쇼' 중심 무대로 변신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스퀘어가 올해 마지막 밤, 병오(丙午)년 새해를 알린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1일 밤 11시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앞은 중구청 주관,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 축제를 기념하는 공간으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신세계스퀘어가 선보이는 '2025 크리스마스' 영상. [사진=신새계 제공] nrd@newspim.com

신세계스퀘어는 명동 일대를 빛의 도시로 조성하는 '명동스퀘어' 프로젝트의 1호 초대형 사이니지로서 이번 카운트다운 축제의 중심이 되는 메인 스크린이 된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명동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팝 공연, 불꽃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는 시민뿐만 아니라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뉴욕 타임스퀘어·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못지 않은 특별한 연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일, 점등식을 통해 공개된 신세계스퀘어는 다채로운 빛의 향연으로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연말을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영상 외에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송출한 K팝, 문화예술 콘텐츠는 글로벌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 무대는 서울중앙우체국 광장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앞 분수광장 2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사장)는 "신세계의 헤리티지와 K콘텐츠가 어우러진 신세계스퀘어가 새해 카운트다운 축제의 중심으로 다시 한번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며 "다양한 빛의 향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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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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