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2026년 국고보조금' 정책 발표, 스마트안경 최초 포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2월 31일 오전 08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2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당국이 '2026년 국고보조금 정책'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국고보조금 정책은 국가 정책상의 필요에 따라 특정 산업, 부문, 지역, 기업 및 사업 단위 또는 특정 제품, 사안 등에 대해 보조금과 수당을 제공하는 정책을 말한다.

12월 30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재정부는 2026년에 대규모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을 시행한다는 통지를 발표하며, 가전제품 교체 보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지원 범위를 최적화하여 자동차, 가전제품, 디지털 제품에 대한 보조를 지속하는 한편, 처음으로 스마트 안경 제품을 보조금 대상에 포함시켰다.

국가가 스마트 안경을 처음으로 국고보조금 범위에 포함한 것은 △제품 혁신 촉진 △고성장 시장 육성 △이구환신 정책의 성숙화 등의 세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업계 전문가는 분석했다.

2025년 국고보조금 정책이 처음으로 소비 전자산업으로 확대되면서 개인이 휴대전화, 태블릿, 스마트워치·밴드 등을 구입할 경우 국가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026년 국고보조금 정책은 소비 전자 분야에서 다시 한번 확대되며, 스마트 안경이 처음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인 소비자가 냉장고∙세탁기∙TV∙에어컨∙컴퓨터∙온수기 등 에너지∙물 소비효율 1등급에 해당하는 6종 가전제품을 구입할 경우, 제품 판매가의 15%를 보조한다. 소비자 1인당 제품 종류별로 1개 제품에 대해 지원하고, 제품 1개당 최대 보조금은 1500위안이다.

또한, 디지털 및 스마트 제품 구매를 지원, 개인 소비자가 휴대전화∙태블릿∙스마트워치와 밴드, 스마트 안경 등 4종 제품(제품 1개당 판매가격 6000위안 이하)을 구입할 경우, 제품 판매가의 15%를 보조한다. 이 또한 소비자 1인당 제품 종류별로 1개 제품을 지원하고, 제품 1개당 최대 보조금은 500위안이다.

또한 스마트홈 제품(고령친화형 제품 포함) 구입 시에도 보조금을 지급하는데, 구체적인 지원 품목과 기준은 지방 정부가 지역 여건에 따라 합리적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2026년 소비재 교체정책은 주요 소비재의 보조금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며, 소비자가 AR 안경 등 스마트 제품을 구매할 경우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국가정보센터는 이번 조치가 인공지능 등 신제품의 보급을 가속화하고, 고품질 스마트 제품이 일상생활을 더 잘 지원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중국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 보조금 지급 정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