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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금광업 '연간 순이익 최대 62%↑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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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31일 오전 08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2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국유 광물 개발업체 자금광업(紫金礦業·ZIJIN MINING 601899.SH/2899.HK) 12월 30일 저녁 공시를 통해 2025년도 실적 전망치를 발표했다.

자금광업은 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510억~520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320억5100만 위안보다 189억~199억 위안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59%~62%의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핵심 광물 제품 가격 상승이 실적 향상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탄산리튬 사업은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자금광업은 내년에 탄산리튬 LCE(탄산리튬 기준단위) 12만 톤(t)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2025년 자금광업의 주요 광산 제품 생산량은 모두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금 광물 생산량은 약 90 t으로, 2024년의 73t 대비 크게 증가했다. 콩고의 카모아 카쿨라(Kamoa-Kakula) 생산량을 포함한 구리 생산량은 약 109만 t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은 생산량은 약 437 t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자금광업은 올해 장격광업(藏格礦業)의 5~12월 생산량을 포함한 탄산리튬 LCE 생산량은 약 2만5000 t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4년의 261 t 대비 9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소규모 생산'에서 '대규모 양산'으로 도약하는 질적 변화를 실현했다.

2024년 말 기준으로 자금광업은 탄산리튬 LCE 자원량 1788만 t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상위 10위 안에 드는 규모다.

기술 혁신과 산업 체인 협업은 리튬 사업의 성장을 뒷받침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자금광업은 채광·선광·제련 통합 공정을 통해 저품질 자원의 종합 회수 어려움을 극복했다. 이를 통해 텅스텐, 주석, 루비듐, 세슘 등 금속의 효율적인 회수를 실현하여 프로젝트의 종합적인 이익을 현저히 향상시켰다.

또한,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750.HK)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다운스트림(배터리 제조) 수요를 확보하고, 리튬 가격 변동에 따른 시장 리스크를 낮췄다.

[사진 = 자금광업 홈페이지] 콩고의 카모아 카쿨라(Kamoa-Kakula) 구리 광산 전경.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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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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