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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나이츠 새해 2연전 이벤트, SAY MY NAME 공연+골퍼 김재희 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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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문화스포츠 전문기자=KBL 서울 SK나이츠가 다가오는 2026년 새해 첫날과 3일에 연이어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의 2연전을 맞아 '붉은 말의 기사단! 승리를 향한 질주'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첫날인 1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리는 안양 정관장 과의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5세대 글로벌 아이돌 그룹인 'SAY MY NAME(세이 마이 네임)' 멤버 소하의 시투와 'SAY MY NAME'의 하프타임 공연이 펼쳐진다.

2024년 데뷔한 'SAY MY NAME'은 지난 29일 발표한 3번째 미니앨범 '&Our Vibe'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모습을 바탕으로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경기 중에는 '엄빠의 도전! 왕제기 슈팅 챌린지!' 이벤트 당첨자에게 ZEM 키즈폰을 증정하 며, 또한 '붉은 기사단 승리기원 Top 10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10명에게는 경기 승 리 시 말띠 선수인 김태훈과의 사진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1월 3일에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의 4라운드 첫 경기에서는 SK텔레콤과의 계약 후 첫 대회에서 우승해 화제가 되었던 KLPGA 대표 프로골퍼 김재희가 시투에 나선다  

또한 이날 경기전에는 SK나이츠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있는 어린이 코트 투어가 진행되며, 경기중에는 '복 터지는 복불복 봄소와 장포슛 대결' , 'MC를 이겨라' 이벤트를 통해 봄소와 소파 세트 및 ZEM 키즈폰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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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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