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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승민 체육회장 "K-스포츠의 해…스포츠 없는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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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26년을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해로 규정하고,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체육 환경 구축을 약속했다.

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변화와 도약, 도전을 상징하는 해"라며 "대한민국 스포츠가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국민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0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7 pangbin@newspim.com

유 회장은 지난해를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평가했다.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통해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했고, '책임 있는 변화'를 비전으로 내걸며 'No Sports, No Future'를 슬로건으로 공식화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공정한 시스템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속가능한 체육 발전의 기틀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국제대회 성과도 언급했다. 유 회장은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국민께 감동을 드렸다"며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개원 역시 중요한 전환점으로 제시했다. 유 회장은 "체육인은 물론 일반 국민까지 스포츠 전문 역량을 키우고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스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9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2025.09.29 wcn05002@newspim.com

유 회장은 2026년을 'K-스포츠의 해'로 선언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까지 굵직한 국제대회가 연이어 열린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선수들이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공정성과 청렴성 확립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유 회장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 스포츠 폭력 예방,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동반 성장도 강조했다. 국가대표부터 유소년 선수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육성 체계를 도입해 선수층을 두텁게 하고, 국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유 회장은 "스포츠 없는 미래는 없다"며 "공정, 혁신, 신뢰,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K-스포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전통적으로 변화와 도약, 도전을 상징하는 적마(赤馬)의 기운을 받아, 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께서도 올 한 해 원하시는 목표에 힘껏 도전하고 성취하는 뜻깊은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는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대한민국 체육이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올린 한 해였습니다.

우선 지난 1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통해 저를 포함한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며 대한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책임 있는 변화'라는 비전과 'No Sports, No Future'라는 슬로건을 선포하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시작하였고, 무엇보다 공정한 시스템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지속가능한 체육 발전을 견인하고 대한민국 스포츠가 국제 스포츠계에서도 존재감을 높일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또한 지난 1월과 2월에 토리노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하얼빈동계아시아경기대회가 연이어 개최되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떨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뜨거운 투혼과 열정으로 목표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며, 스포츠만이 선사할 수 있는 깊은 감동과 기쁨을 국민 여러분께 전해주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체육 교육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 개원하며, 체육인은 물론 일반 국민까지 누구나 스포츠 전문 역량을 쌓고 스포츠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체육의 빛나는 내일을 향한 발판을 마련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던 데에는, 항상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해주신 체육인 여러분과 큰 사랑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스포츠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립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 세계에 보여줄 'K-스포츠의 해'가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2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를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 6~7월 북중미FIFA월드컵, 9월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11월 다카르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까지 다섯 개의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가 연이어 개최됩니다.

대한체육회는 우리 선수들이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민 여러분께 자긍심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 환경을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대한체육회는 변화된 체육 환경을 반영한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습니다. 국민적 눈높이에 부합하는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절차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뤄가겠습니다. 또한, 스포츠 폭력 예방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미래국가대표 및 학생선수를 위한 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국가대표-예비국가대표-후보선수-꿈나무선수로 이어지는 새로운 육성 체계를 도입하여 엘리트선수층을 두텁게 하고, 대한민국 스포츠의 뿌리인 유망주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국민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역시 중요한 과제입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의 든든한 스포츠 동반자로서 전 국민이 스포츠와 함께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 없는 미래는 없다는 확고한 믿음 아래 공정, 혁신, 신뢰, 상생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내실을 이루겠습니다. K-스포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체육인 모두가 합심하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길은,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걸을 때 더 멀리 힘차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이 대한체육회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2026년 병오년에도 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스포츠 없는 미래는 없습니다. No Sports, No Future!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대한체육회장  유 승 민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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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 佛 시위가 한국에 던지는 경고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프랑스 주요 도시들이 대규모 시위에 이어 폭력사태로 혼란에 빠졌다. 열악한 교육 환경에 반발한 고등학생들의 시위에 생활비 상승과 공공서비스 축소, 불평등에 불만을 품은 노동자들이 가세하면서 사회적 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긴축 기조에 대한 반발까지 겹쳤다. 그 배경에는 누적된 재정적자가 자리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약 540억 유로 규모의 지출 절감 방안을 담겠다고 밝힌 것이 '저항의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이 같은 조치가 없다면 내년 재정적자가 국내총생산(GDP)의 6.5% 안팎까지 불어날 것이라는 게 프랑스 정부의 추산이다. 한국 경제는 이와 전혀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월간 수출액은 사상 처음 1200억달러를 넘어섰고, 세수는 정부 예상보다 63조원 넘게 더 걷힐 전망이다. 하지만 연초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부문을 제외한 성장률은 1%대에 그쳤다. 특정 산업의 호황에 기댄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재정지출을 늘리는 것이 지속 가능한지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와 유가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는 가운데, 복면을 쓴 한 시위자가 불타는 자전거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실적 따라 출렁이는 법인세…의무지출은 계속 불어나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9월 수출 확정치는 1211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3.7% 늘었다. 월간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이다. 이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605억달러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반도체 호황에 나라 곳간도 두둑해졌다. 올해 국세수입은 추가경정예산 대비 63조2000억원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세입 전망은 더 낙관적이다. 2027년 국세수입 예산안은 584조4000억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94조2000억원 늘었다. 특히 법인세는 216조7000억원으로 올해 추경 기준보다 115조4000억원 많다. 문제는 법인세가 경기와 기업 실적에 민감한 세목이라는 점이다. 실제 법인세 수입은 2022년 103조6000억원에서 2023년 80조4000억원, 2024년 62조5000억원으로 2년 만에 41조1000억원 줄었다. 반도체를 비롯한 기업 실적 악화와 세제 변화 등이 맞물리며 대규모 세수 결손으로 이어졌다. 반도체 밖으로 눈을 돌리면 성장 동력도 뚜렷하지 않다. 한국은행이 올해 초 제시한 IT 부문 제외 성장률은 1.4%에 그쳤다. 반도체 기업들이 수출 기록을 갈아치우는 동안 청년 취업자는 47개월째 감소했다. 수출과 세수는 호황인데 일자리와 내수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양극화가 이어지고 있다. 세수는 경기 흐름에 따라 급변할 수 있지만, 한번 늘린 지출은 다시 줄이기 어렵다. 호황기에 늘어난 세입을 토대로 장기간 이어가야 하는 사업을 확대하면, 경기 하강기에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장기 전망도 밝지 않다. 국회예산정책처의 '2025~2072년 장기재정전망'에 따르면 GDP 대비 의무지출 비율은 2025년 13.9%에서 2072년 21.6%로 오를 것으로 추계됐다. 의무지출에는 연금과 복지급여, 지방이전재원, 이자지출 등이 포함된다. 전체 정부 지출에서 의무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54.4%에서 64.3%로 높아질 전망이다. 정부가 쓰는 돈 100원 가운데 64원 이상을 법률과 기존 제도에 따라 지출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뜻이다.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장기재정전망에서도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2035년 71.5%에서 2055년 126.3%까지 오를 것으로 추계됐다. 현행 제도와 일정한 경제·인구 가정을 전제로 한 전망치지만, 장기적으로 국가채무 부담이 커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다만 한국과 프랑스의 국가채무비율은 통계 범위가 다르다. 한국의 장기전망은 국가채무(D1)를, 프랑스는 일반정부부채(D2)에 해당하는 범위를 쓴다. 숫자만 단순 비교해 한국의 재정 상황이 프랑스보다 나빠질 것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위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위기 때 늘린 지출, 끝내 되돌리지 못한 프랑스 재정 측면에서 프랑스 위기를 들여다보면, 경기침체기에 늘린 지출을 이후 충분히 줄이지 못한 구조적 문제가 드러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26년 프랑스 경제보고서'에 따르면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프랑스와 유로존은 GDP 대비 기초재정지출을 비슷한 폭으로 늘렸다. 하지만 2019년까지 유로존이 증가분의 약 4분의 3을 되돌린 반면, 프랑스는 절반가량을 줄이는 데 그쳤다. 그 결과 2019년 프랑스의 GDP 대비 기초재정지출은 금융위기 이전보다 2.1%포인트(p) 높은 수준에 머물렀다. 여기에 고령화에 따른 사회보장 지출 증가와 코로나19·에너지 위기 대응 과정에서 불어난 재정 부담이 더해졌다. 올해 2분기 말 프랑스 정부부채는 3조5955억유로로 GDP의 119%에 달했다. 전 분기보다 1.5%p 높아진 수치다. 지출을 줄여야 할 필요성은 커졌지만 교육·복지·생활비 지원 등 공공서비스 확대 요구도 계속되고 있다. 긴축을 둘러싼 갈등이 쉽게 풀리기 어려운 배경이다. 장영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북미·유럽팀장은 "프랑스 사태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불만, 생활비 부담, 사회적 불평등 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다만 장기간 누적된 재정적자가 정부의 대응 여력을 제약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열린 지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E(7세대)를 관람하고 있다.[사진=뉴스핌DB] ◆ 반도체가 벌어준 '골든타임' 고령화는 한국에 더 큰 부담이 될 전망이다. OECD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20~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는 2024년 한국이 29.3명으로 프랑스(40.2명)보다 적었다. 그러나 2054년에는 한국 84.5명, 프랑스 53.4명으로 역전된다. 국제통화기금(IMF)도 2025~2030년 한국의 GDP 대비 연금 지출이 0.7%p 늘어 프랑스(0.1%p)의 7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고령화로 재정 여력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한국과 프랑스의 재정 여건과 사회·정치적 환경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한번 늘린 지출의 지속 가능성과 향후 구조조정에 따르는 사회적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김학수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한번 늘린 지출을 앞으로 들어올 세수로 감당할 수 있느냐가 논의의 핵심"이라며 "정부가 구상 중인 미래대응기금이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일반회계에서 100조원 적자가 나는 상황에서 그만큼을 기금에 넣는 게 바람직한지는 정부의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경제학자는 "장기적인 재정위기로 가는 길을 택했다기보다는 새로 생긴 세원을 두고 사회적 논의를 시작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되돌릴 수 없는 지출에 세수를 모두 쓰는 것보다는 낫다"고 말했다. 한 정부 관계자는 "반도체가 한국 경제에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 시간을 미래에 쓸 돈을 마련하는 데 쓸지, 미래에도 계속 돈을 써야 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쓸지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2026-10-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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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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