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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펀 '선물24'…2026 설 명절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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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오픈 이후 기업 고객 문의·신청 이어져…
설 명절 선물 준비 수요 조기 집중
받는 사람이 직접 고르는 방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BaaS 플랫폼 기업 위펀(대표 김헌)이 운영하는 기업 전용 선물 SaaS '선물24'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기업 고객 문의가 빠르게 늘어나며, 명절 선물 준비 방식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기업 인사·총무 담당자에게 명절 선물은 매년 돌아오는 익숙한 업무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선물 업체 비교, 품목 선정, 임직원 주소 취합, 배송 오류 대응까지 담당자 개인의 수작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연말 결산과 인사 평가, 신년 계획 수립이 겹치는 시기에는 명절 선물 준비가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선물24'는 이러한 반복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리한 SaaS 솔루션이다. 기업이 예산과 대상자만 설정하면, 임직원은 해당 범위 내에서 원하는 선물을 직접 선택하고, 배송과 정산까지 전 과정이 자동으로 처리된다. 담당자는 엑셀 정리나 개별 문의 대응 없이 전체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이미지=위펀]

이번 설 시즌 '선물24'는 얼리버드 오픈과 동시에 HR·인사·총무 부서를 중심으로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미 한 번 서비스를 이용한 기업들이 재이용을 결정하거나, 이전에 담당자가 바뀐 기업에서도 다시 도입을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누적 100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이용하고, 1만여 개 기업 고객사가 선택한 배경에는 명절 선물 업무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려는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위펀이 실시한 조사에서도 기업 담당자들이 명절 선물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으로 '추천 업체 및 상품 비교', '대부분의 직원이 만족할 선물 선정', '임직원 배송 정보 취합'이 꼽혔다. 선물24는 이 과정을 SaaS 기반 프로세스로 해결하며, 명절 선물 업무를 더 이상 개인의 숙련도에 맡기지 않도록 설계됐다.
 
서비스는 ▲이벤트 생성 ▲대상자 등록 ▲상품 구성 ▲예산 설정 ▲감사 카드 작성 등 5단계 간편 프로세스로 운영된다. 엑셀 업로드를 통한 대량 발송, 차액 결제 기능, 무제한 선택 옵션, 잔액 숨김 설정 등 SaaS 기반 기능을 제공해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년 설을 맞아 상품 구성도 강화했다. 한우, 수산, 한과 등 전통 명절 선물부터 프리미엄 육류 브랜드와 실용적인 트렌드 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으며, 1~2만 원대 실속형부터 20~30만 원대 고가 상품까지 다양한 예산 구간을 아우른다. 기업은 조직 문화와 복지 정책에 맞춰 선물 전략을 보다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

위펀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준비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선물24'를 통해 명절 선물 업무 자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하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단순한 선물 발송을 넘어 기업 운영 효율과 임직원 경험을 동시에 개선하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헌 위펀 대표이사는 "명절 선물은 기업의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접점인 동시에, 담당자에게는 큰 업무 부담이 될 수 있는 영역"이라며 "선물24는 이 과정을 시스템으로 정리해 해결했으며, 위펀은 앞으로도 이런 운영 업무를 플랫폼화하여 BaaS 구조 안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펀은 기업 복지, 운영,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100여 개 B2B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플랫폼으로, '선물24' 설 명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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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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