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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스타트업협회, 도쿄서 한일AI스타트업 밋업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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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도쿄도 TIB에서 진행
韓日 AI 스타트업 8개사 참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국과 일본 양국을 대표하는 생성형AI 스타트업이 모여 AI 전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19일 생성AI스타트업협회는 일본 도쿄도 도쿄이노베이션베이스(TIB)에서 'AI 스타트업 밋업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생성형AI스타트업협회]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협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사무소, 일본 벤처 투자사 'Z 벤처 캐피탈'(ZVC)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최대 관심사로 부상한 AI 전환(AX)에 대해 한일 스타트업들이 함께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에서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사이오닉AI, 스냅태그, 콕스웨이브, 프렌들리A, 일본에서는 드윌러(Dwilar), 핀디(Findy) 등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자사 AI, AX 기술과 서비스를 상세히 소개하고 AX 특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민경웅 스냅태그 대표는 오는 22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 기본법에 맞춰 AI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 'K-세이프 공개 API' 무료 제공 프로젝트를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 대표와 유다 마사키 ZVC 파트너는 AX 이슈와 스타트업의 역할을 분석하는 키노트를 진행한다. 최신 AX 기술 트렌드와 현장 고충, 협력 방안 등에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협회장은 "AI 기술이 AX 분야로 꽃을 피우면서 빠른 속도와 혁신성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일 양국 모두 사회 각 분야에서 AX 이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양국 스타트업의 협력과 시너지가 AX의 미래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I Q&A]

Q1. 'AI 스타트업 밋업데이'는 어떤 행사인가요?
A. AI 스타트업 밋업데이는 한국과 일본의 생성형 AI(Generative AI) 스타트업들이 모여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주제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입니다. 기술 교류와 투자 협력,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등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도쿄도 TIB(도쿄이노베이션베이스)에서 열립니다.

Q2. 이번 행사는 누가 주최하고 후원하나요?
A. 생성AI스타트업협회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사무소, 일본의 벤처 투자사 Z 벤처 캐피탈(ZVC)이 공동으로 주관 및 후원합니다.

Q3. 어떤 기업들이 참여하나요?
A. 한국에서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사이오닉AI, 스냅태그, 콕스웨이브, 프렌들리A 등이, 일본에서는 드윌러(Dwilar)와 핀디(Findy) 등이 참가해 자사 기술과 AI 전환 서비스 사례를 발표합니다.

Q4. 주목할 만한 발표 내용은 무엇인가요?
A. 스냅태그의 민경웅 대표가 오는 22일 시행되는 한국의 'AI 기본법'에 맞춰 AI 서비스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K-세이프 공개 API' 무료 제공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는 한국형 윤리·책임 AI 모델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Q5. 이번 행사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AI 전환(AX) 분야에서 양국 스타트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기술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스타트업 중심의 혁신 모델이 한일 양국의 디지털 산업 생태계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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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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