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中 GPU 1호주 '무어스레드', 2025년 매출 247%↑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22일 오전 09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주 GPU 1호주'로 불리는 중국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사 무어스레드(摩爾線程∙Moore Threads 688795.SH)가 1월 21일 2025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공개했다.

2025년 영업수익(매출)은 14억5000만~15억2000만 위안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30.70~246.6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순이익은 9억5000만~10억6000만 위안의 순손실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순손실 16억1800만 위안 대비 적자 폭이 34.50~41.30% 축소된 수준이다.

무어스레드는 해당 기간 '전기능(全功能) GPU'의 연구개발과 혁신에 집중하며 제품 아키텍처의 신속한 업그레이드를 지속 추진했고, 훈련·추론 일체형 플래그십 전기능 GPU 지능형 연산 카드 MTTS5000을 성공적으로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의 성능은 시장 선도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미 대규모 양산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을 기반으로 구축한 대규모 클러스터는 구축을 완료해 서비스에 투입됐으며, 조 단위 파라미터 대형 모델 학습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고, 계산 효율은 동일 규모의 해외 동세대 GPU 클러스터의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다만 일부 글로벌 리더 기업과 비교하면 종합 연구개발 역량, 핵심 기술 축적, 제품 고객 생태계 등 측면에서 여전히 일정한 격차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2020년 6월 설립된 무어스레드는 전기능 GPU를 핵심으로 전 세계에 가속 컴퓨팅 인프라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각 산업의 디지털·지능화 전환에 필요한 AI 컴퓨팅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5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기술주 전용 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에 정식 상장하며 'A주 최초의 GPU 상장사'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2026년 1월 21일 기준 무어스레드의 최신 주가는 주당 627.3위안이며, 시가총액은 2948억 위안이다. 동방재부(東方財富) 초이스(Choice) 데이터에 따르면 무어스레드는 상장 이후 주가가 누적으로 약 44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 = 무어스레드 공식 웨이보] 12월 5일 중국 GPU 대표기업 중 하나인 무어스레드(摩爾線程∙Moore Threads 688795.SH)가 과창판에 상장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