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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참여 기업·청년 모집...월 2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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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 안내문. [사진=대전시] 2026.01.23 nn0416@newspim.com

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다. 또 청년은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는다. 기업은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해 인턴에게 지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턴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의 청년이며, 기업은 대전시 지원금을 포함 최저임금 준수 및 4대 보험가입은 필수이고 정부 등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및 공고문 확인은 대전일자리정보망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80명을 목표로 추진된 2025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상반기에 조기마감 됐다. 78명이 3개월간 사업에 성실히 참여한 결과 4명은 ㈜라미랩에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총 60명의 인턴이 49개 지역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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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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