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FOCUS 중기벤처]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국내 AX 전환 선도기업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X는 오픈북 테스트...적은 비용으로 충분한 경쟁력 갖출 수 있어"
"일회성 지원 정책은 지양해야...AX 전 과정 케어할 수 있는 정책 必"
공공·행정 분야 중심 사업 전개..."AI 통한 생산성 향상 효과 보일 것"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AI(인공지능)가 우리 산업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검색증강생성(RAG), 생성형AI, 대형언어모델(LLM) 등 다양한 개념과 기술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현장에서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잘 모르겠다'는 반응이 꽤나 많다.

이러한 회의론에 대해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올해 AI 활용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답했다. 포티투마루는 금융, 제조, 엔지니어링, 전자 등 다양한 산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AI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2026.01.21gdlee@newspim.com

김동환 대표는 지금까지는 AI 기술이 산업 현장에 시범 적용되는 것에 그쳤다면, 올해는 공공·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도입 성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에 뉴스핌은 김동환 대표를 직접 만나 대한민국 AX의 현주소가 어디이며, 'AX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비책은 무엇인지 직접 물어봤다.

◆ "AI 전환, LLM 대비 투자 효율성 월등히 높아...장기적 지원 계획 수립해야"

김동환 대표는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AI 전환이 대형언어모델(LLM)에 비해 투자 효율성이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정부의 AI 정책 중 가장 주목 받는 것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소버린 AI)' 구축 프로젝트다. 정부는 LG AI 연구원, SK텔레콤 등 기술력을 입증한 기업에 '국가대표 AI'라는 타이틀을 부여하고, 해당 기업에 오는 2027년까지 5300억원가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동환 대표는 AX의 주목도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우려하면서도, LLM 대비 적은 투자 금액으로 높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AX라고 강조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김동환 대표는 LLM 개발이 백과사전을 만드는 과정이라면, AX는 오픈북 테스트라고 비유했다.

AX 분야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양이 LLM 개발 대비 훨씬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수의 GPU(그래픽 처리 장치)만으로 높은 성능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게 김동환 대표의 설명이다. 특히 김동환 대표는 3조원의 예산만 투입하더라도 'AI 전환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김동환 대표는 "LLM이 발전하는 과정을 보면 이제 더 이상 기술만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시대는 훨씬 지났다는 생각이 든다"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엄청난 양의 GPU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독자적인 LLM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예산을 투여하고 있지만, 그것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할지는 미지수"라며 "반면 AX의 경우 요구되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제한된 예산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일회성으로 그친 정부 지원은 되레 독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AX는 단순히 사업장에 AI를 도입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용 범위에 대해 논의하고 실제 가치 창출로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등 장기적인 과정이 요구된다는 설명이다.

김동환 대표는 "아직 AX 관련 정부 지원책을 보면 AI 도입 시기에만 예산을 지원하는 경우가 잦다"며 "AX는 비용적인 측면과 아울러 과정에서의 전문성도 매우 중요하다. 일회적인 지원이 아닌 AI 도입 전 과정을 케어해주는 정책이 필요한 이유다"고 밝혔다.

◆ "공공 분야 중심 AX 사업 전개...최종 목표는 '알아서 일하는 AI' 출시"

포티투마루는 올해 AX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라고 예측한 만큼, 공공·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AX 사업을 전개해 이를 입증하겠다는 복안이다. 김동환 대표는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 탓에 민간 기업의 AI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에 공공 분야에서 AI 도입 효과를 보다 신속하게 창출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포티투마루는 월드모델에이전트 기술을 연구개발 중으로, 김동환 대표는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최소화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2026.01.21gdlee@newspim.com

특히 사이트 기본 설정 등 주변 상황이 바뀌더라도 스스로 미래를 예측하는 모델을 구현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았다. 인간처럼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는 AI를 구현하겠다는 포부다.

김동환 대표는 "현재는 AI가 상황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예를 들어 주문을 자동화하는 AI가 있다고 하면, 만약 쇼핑몰 사이트가 없어졌다거나 바뀐다면 사람이 직접 기본값을 일일이 정해줘야 한다"며 "하지만 월드모델에이전트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는 가격이 바뀌거나, 새로운 사이트가 나와도 이에 맞춰 최적의 선택지를 도출하는 단계까지 도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구실 수준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에서 상용화 가능한 서비스를 출시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환 대표는 "AI는 이제 기업 입장에서 상용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포티투마루는 특정 분야에만 제한되는 것이 아닌, 범용적으로 모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쌓은 경험들이 포티투마루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 프로필>
▲1975년 부산 출생 ▲부산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석사 ▲전 SK커뮤니케이션즈 검색사업 본부장 ▲전 엠파스 검색개발 실장 ▲현 국가AI전략위원회 공공AX 분과 전문위원 ▲현 국가 AI 대전환 TF 공공AI 전문위원 ▲전 국가AI위원회 기술·혁신 분과 전문위원 ▲전 국가AI전략최고위협의회 AI R&D 분과 전문위원 ▲현 AI 미래 포럼 공동의장 ▲전 한국인공지능협회 부회장 ▲현 포티투마루 대표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사진
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